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친히    나무   (십자가)  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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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피만을 100 % 의지하는 자만...........................천국에 들어간다 !.......그렇지 않으면 지옥불못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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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jesus-is-lord.com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카운트다운...... 세상의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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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See the BLOOD by Al L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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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Al Lacy 알 레이시 박사

Repentance...... What Does the Bible Tea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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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암에 돌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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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죽지 않는 구더기 (지옥의 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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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과 예루살렘은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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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무엇이라고 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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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친히    나무   (십자가)  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제 목   죄를 계속 자백하는 자는 구원받지 못했다
작성자 더데이 작성일 2014.08.18 조회수   278
※ 2010년 4월에 작성한 글입니다.

 

 

 

에스겔 33:9


그러나 너는 악인에게 경고하여


돌이켜 그 길(죄, 지옥, 율법의 아래)에서 떠나라고 하되


(악인, 죄인, 구원받은 날과 구원의 체험이 없는 자,


예수님의 피가 마음에 없는 모든 세상 사람들)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지 아니하면


그는 자기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지옥심판을 받는다)






죄를 계속해서 자백하는 자들은 ?


아직 구원을 얻지 못한 죄인들이다.


죄가 있기 때문에 자백을 하는 것이고


자백하는 그들에게 죄가 아직도 남아 있다는 것은 ?


죄 용서를 아직 얻지 못하였다는 결론이다.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께 자기의 죄를 고백하며 살고 있다.


죄를 하나님께 고백하는 여부는 신앙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문제이다.






요한1서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하나님은)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 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예수님의 십자가 피가 흐르는 복음의 말씀을 마음에 받아들일 때,


죄인은 자신의 모든 죄와 허물 등 불의 不義 로부터 완전히 분리되어

더 이상 죄 아래 있지 않게 된다.


그 능력은 ? 오직 복음을 믿음으로 ! 아멘...)




그렇다. 아멘이다.




그러면 요한1서 1:9에서 말하는 자백의 의미를 우리는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




자백 : 자기가 저지른 일이나 죄를 스스로 고백함


고백 : 마음의 생각과 감춘 것을 숨김없이 솔직하게 말함


영어성경 KJV에서는 confess 이다.


confess : 자백하다, 고백하다, 실토하다, 털어놓다.


무엇이 그러하다고 솔직하게 인정하다




따라서 요한1서 1:9의 자백의 성경적인 의미를 풀이하면...


내 죄와 허물을 용서해 주시는 하나님께만 숨김없이 사실대로 고백하는 것.


나는 죄악덩어리입니다.


나는 허물덩어리입니다.


나는 내 죄와 내 허물을 !

나 스스로는 씻거나 없앨 수가 전혀 없습니다.


내 죄와 내 허물을 나는 도저히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무엇을 하더라도...


내가 죄 용서를 위하여 어떤 노력을 하더라도...


내 죄와 내 허물이 하나님 앞에 그저 있기만 합니다.


하나님 나는 죄인입니다.


지옥불못에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이런 식의 고백이 요한1서 1:9의 참된 자백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이런 식의 고백을 기억하고 그대로 암송하는 주입식 고백을 말하는 게 아니다.


주문 呪文 을 외우듯이 고백하라는 소리가 아니다.


형식에 매인 의례적인 고백이나 암송하는 주입식 고백은 참된 고백이 아니다.


그런 고백들은 마치 지옥으로 떨어지는 천주교인들이


그들의 짜여진 기도문을 읽는 것과 같을 뿐이다.






오직 성령께서 자신의 죄를 깨닫게 해 주셔서...


자신의 죄에 대한 고통과 심판에 대한 두려움이 동반하여 밀려오게 되고,


죄와 싸워서 이기지 못하고 내 자신이 패배할 때 슬픔의 탄식이 나오며...



자신의 죄들을,

자신 스스로는 어떻게 처리할 수 없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고,



다만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 앞으로 나아가서 죄 씻음을 얻고자 하는 마음... !



이런 식으로


죄인에게 예수님 앞에 나아가게 하는 마음의 변화가 뒤따라 오는 것이다.



이것이 참된 자백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오늘날 기독교 신앙에서 크게 왜곡되고 있는 부분이


바로 요한1서 1:9에서 기록된 자백이다.






먼저, 이 글을 쓰는 본인의 경험을 소개하며 자백의 올바른 뜻을 정립하고자 한다.





나는 교회를 다니기 전부터 하나님이 계시고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다는 사실이 믿어졌다.


그래서 천국에 가기 위해서 착하게 살려고 노력하며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다.


십계명과 여러 계명의 말씀들을 알게 되었다.


특히 나는 간음죄와 살인죄와 마음에서 품는 악한 죄의 성품 때문에 몹시도 괴로웠다.




그 당시에 나는 행동으로 이성을 간음하지는 않았다.


경찰서에 가 본 적이 없었고 교도소는 나와 상관이 없었다.


그러나 마음에서 품는 음욕과 음란한 마음 때문에 너무도 괴로웠다.


나는 항상 늘 365일 심지어 잠을 자면서도 꿈속에서 간음을 하였다.


나는 하나님 앞에서 늘 항상 간음하는 죄인이었다.





그 당시에 나는 사람의 목숨을 해치어 죽이지는 않았다.


경찰이 두렵지 않았고 국가의 법 앞에서는 당당하였다.


그러나 나는 남을 미워하고 말로써 남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것으로 인하여 너무도 괴로웠다.


나는 그렇게 다른 사람을 마음으로 죽이고 또 죽였다.



나는 하나님 앞에서 늘 항상 살인하는 죄인이었다.




왜냐하면 창조주 하나님은 말 그대로 신이시기 때문에


나의 마음 속까지 꿰뚫어 보시고 분명하게 아신다는 것이다.



내가 무슨 말을 하고 무슨 행동을 하는지 하나님은 아신다.


또한 내가 무슨 생각과 무슨 마음을 갖고 있는지 확실하게 분명히 아신다는 것이다.



나 혼자 있을 때에도 하나님은 나를 보시고 계시며


나의 마음 속 깊은 곳까지 알고 계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내 마음 속에서 품는 악한 생각 때문에 항상 괴로워하고


그런 죄악들을 하나님께 날마다 고백하였다.




길을 걸으면서도 마음으로 고백하였고


혼자 있는 시간에도 쉬지 않고


지은 죄와 마음에서 품는 정결하지 못한 생각들을 매일 고백하였다.



경건하지 못한 생각, 불결한 생각 때문에 늘 괴로웠고


그런 생각들이 떠오를 때마다...


그 순간마다 즉석에서 고백하였다.





그러나 그렇게 늘 항상 하나님께 고백하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


그 때의 내 마음은 여전히 죄 씻음을 얻지 못한 죄인일 뿐이었다.


내 죄로부터 해방되어 자유함을 누리지 못하는 죄인일 뿐이었다.



그 때 죽었다면 나는 확실히 지옥불못에 떨어졌다.






요한1서 1장을 바르게 알지 못한 채로...


1장 9절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하여 자백하는 삶을 약 2년 동안 행하였다.




그렇게 살던 어느 날,


완벽한 죄 씻음을 얻기 6개월 전에... 복음을 대충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죄를 지을 때마다 이렇게 기도하였다.


" 하나님 이 죄도 용서해 주셨음을 믿습니다."



죄를 짓고 양심에 불편함이 생길 때마다


" 하나님 , 이 죄도 용서해 주셨음을 믿습니다."



이런 기도는 용서해 주신 것을 100% 믿는 것이 아니다.




참으로 용서해 주셨다면


다만 마음에서 감사함을 가지며 평안하게 있기만 하면 된다.






죄를 지을 때마다 " 믿습니다. 믿습니다..."


이런 기도는 믿지 않는 불신 信에서 나오는 기도인 것이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은 자백기도를 해야 죄 용서함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할 수도 있다.


또는 자백기도를 해야 하나님과 끊어진 교제가 다시 회복된다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그렇게 알며 행하고 있는 자백은 비성경적이다.


당신이 자백을 그런 식으로 하고 있다면 ?


당신은 아마 아직도 예수님 안에 있지 않고


밖에 있는 어두움의 자식일 것이다.


곧 죄 씻음을 얻지 못하여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이라는 것이다.






만일 당신이 자백기도를 해서 죄 용서를 받으려고 하는데...


어떤 죄에 대하여 자백기도를 하지 못하고 갑자기 죽게 되면... ?




그 죄는 하나님 앞에 용서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


당신은 그 죄에 대하여 책임을 당하게 될 것이다.



당신이 믿고 있는 자백기도의 개념에 의하면 그렇다는 말이다.






또 당신은 핑계할 수도 있다.


지옥은 가지 않지만

그래도 하나님과 화목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백기도를 해야 한다고 말이다.






자,


지금부터 당신 마음의 귀에 들려오는 소리를 절대로 피하지 말라 !






사람아 !



만일 당신이 당신의 자백기도로 하나님과 화목을 이루려고 한다면 ?


그렇게 행한 당신이 바로 구세주가 되고 만다.




오...


당신은 구세주가 절대로 될 수 없다.




당신의 구세주는 오직 예수님이시다.



당신을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시는 것은 ?


오직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고 죽으신 예수님의 피 !


예수님의 피밖에 없다 !!







골로새서 1:20, 21, 22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바로 나와 너 자신)


하늘에 있는 것들을


(예수님)로 말미암아


자기(하나님 아버지)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이제는 그(예수님)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케 하사




성경말씀은 이렇게 분명히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혹시... 물론 가능성은 전혀 없지만 !


만일 당신이 천국에 가게 된다면


예수님 앞에 뭐라고 말하겠는가 ?



당신은 예수님 앞에 감히 이렇게 지껄일 것이다.


' 예수님, 내 죄를 용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천국으로 나를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그런데 말이죠... 예수님...


죄송하지만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능력이 전부는 아니었어요.


내가 이렇게 지금까지 하나님과 교제가 잘 되고 화목해진 이유가...


그래도 내가 열심히 자백기도를 했기 때문이오...



또 내가 열심히 죄를 고백했기 때문에


나와 하나님 사이와의 교제가 원만하게 이루어졌죠... '



아마도 당신은 그렇게


당신의 노력과 당신의 자백기도를 자랑하게 될 것이며


어깨에 힘을 주고 있을 것이다.




그 때 우리의 예수님은


우리를 불완전하게 구원시킨 일에 대하여 부족함을 느끼고 너무 부끄러워서


천국의 한쪽 모퉁이에서 초라하게 쪼그려 앉아 계실 것이다.





오...


이렇게 상상하는 것마저 예수님의 완벽한 십자가 피의 공로를 무시하는 일이다.


그러나 위와 같이 가정해서 말한.. 그런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다 !




예수님의 십자가 피로만 우리의 죄가 용서되어질 수 있다.


이 피의 공로가 자신들의 죄를 씻기에 부족하다고 여기는 자들은


예수님이 그들의 구세주가 되지 않았다는 증거다 !


그들은 저주를 받아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를 1%라도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사람의 자백기도와 노력과 행위로 그 부족함을 채우려고 한다면... ?


그런 사람은 100% 지옥불못에 떨어진다 !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는 완벽하게 죄를 모두 다 용서해 주시고

완벽하게 하나님과의 교제를 이루게 해 주신다.



예수님의 십자가 피로 말미암은 100% 대속의 능력에는 부족함이 절대로 없다 !


또 다시 우리의 행위와 노력과 어떤 인간의 것도 필요로 하지 않는다 !





당신처럼 그렇게 자백기도를 의지해서 하나님께 나아가고자 한다면 ?


당신은 구원을 얻지 못한 죄인이다.



너의 행위와 너의 노력과 너의 기도와 너 자신을 의지해서


감히


거룩하신 하나님께 나아가려고 하는


간 덩어리 뿐만 아니라 양심이 굳어 버린 죄인임을 스스로 증거하는 것이다.








자,


지금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과 나


정말로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이 시간 솔직해지자.


한 번 제대로 따져 보자.





창조주 하나님은 우리가 행동으로 짓는 죄를 알고 계시는가 ?


당연하다. 알고 계신다.




그 하나님은 우리의 말, 생각, 마음 속 깊은 곳까지도 !


이 역시 알고 계신다는 것이다.





우리가 입의 말로 짓는 죄들


곧 욕설, 비방, 자랑, 음란한 말들, 세속적인 말들, 거짓말, 남의 단점과 흠을 소문내는 것 등


이런 모든 것들은 죄악이며


창조주 하나님은 이런 죄악을 보시며 알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우리가 품는 악한 생각과 경건하지 못한 마음, 미움, 시기, 자랑, 교만한 마음,


음란함,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 등


이 세상과 세상 문화와 세상에 속해 있는 것들을 사랑하는 것은


우상 숭배죄에 해당된다 !





이런 모든 악한 마음을


하나님은 당연히 보고 계시며 알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역대하 6:30

주는(하나님은)......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오니

그 모든 행위대로 갚으시옵소서

만 홀로 인생의 마음을 아심이니이다






자백기도를 통해서 죄를 용서 받고자 하거나


하나님과 화목한 교제를 이루려고 시도하는 자들아 !



그런 당신은 당신의 죄와 허물, 악하고 지저분한 생각, 경건하지 못한 마음에 대하여...


얼마나 자주 자백을 하나님께 하고 있는가 ?




혹시 당신은 행동으로 짓는 도덕적인 큰 죄만 자백하면서


요한1서 1:9의 말씀대로 살고 있다고 착각하며 우길지도 모른다.




그러나 당신은 행동으로 짓는 죄 뿐만 아니라


당신의 말과 생각과 마음으로 품는 모든 죄악들도 자백해야 한다.






당신은 우리 인간의 솔직한 모습을 알고는 있는가 ?


바로 당신 자신의 참된 모습을 발견해 본 적은 있는가 ?




우리 사람에게... 바로 나와 당신에게...


행동으로 짓는 죄가 많겠는가 ?


말로 짓는 죄가 많겠는가 ?


말로 짓는 죄가 더 많다.




행동으로 죄를 지으면 사회의 법대로 처벌을 받기 때문에 함부로 죄를 짓지 아니하게 된다.



행동으로 하지 않고 말로 그런 죄들을 짓는 경우가 더 많다.


말로 하게 되면 처벌을 덜 받기 때문이다.







말로 짓는 죄가 더 많겠는가 ?


마음의 생각으로 짓는 죄가 더 많겠는가 ?


마음의 생각으로 짓는 죄가 더 많다.




말로 죄를 지으면 어떤 경우에는 사회의 법대로 처벌을 받기도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말로 짓는 죄는 법의 처벌을 받지 않는다.


다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상하게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남 모르게


은밀히 자기의 마음 속으로 악한 생각을 품으며 죄를 짓게 되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보지 않고 듣지도 않기 때문에


더럽고 악한 죄악들을 상상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마음으로 짓는 죄가 가장 많다.


그 다음 언어로 짓는 죄,


그 다음 행동으로 짓는 죄이다.




마음의 죄 〉언어의 죄 〉행동의 죄





우리가 마음으로 품는 죄들이 얼마나 많은가 ?


모든 성경말씀대로...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기록된 성경말씀대로


항상 매일 살지 못하고 있다면 그것들은 모두 다 죄악들이다.





찬송가 208장 2절에 이런 가사가 있다.


머리 털보다도 더 많던 내 죄가...




찬송가 213장 1절에는


먹(검은 물감)보다도 더 검은 죄로 물든 이 마음...





이 글을 읽는 당신은


당신의 마음과 말과 행동으로 짓는 죄가 얼마나 많은지 상상이라도 할 수 있겠는가 ?




그것은 온 하늘을 뒤덮은 먹구름의 수증기 물방울 개수처럼 많다.


빽빽하게 드리우진 먹구름은 수증기 물방울이 하나씩 모여서 이루어졌다.


그 물방울 개수처럼 당신의 죄가 그렇게 많다는 사실이다 !


그 물방울을 셀 수 있는가 ?


오... 당신의 죄악은 그렇게 많다 !





당신은 그렇게 측량할 수 없이 많은 죄와 허물들을 자백하며 살고 있는가 ?


당신은 그렇게 많은 죄와 허물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자백할 수 있는가 ?


그런데 당신은 어리석게도 자백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려고 한다.



당신은 자백해야 한다.


자백해야 죄가 용서되고 교제가 회복된다고 믿고 있는 당신 아닌가 ?


당신은 잠을 자면서도 꿈을 꾸면서도 자백을 해야 한다.


왜 ?


당신은 자백해야 죄가 씻어지고 하나님과 교제가 회복된다고 주장하지 않았는가 ?






만일 당신이


당신의 작고 시시한 죄, 생각과 말로 짓는 죄들은 어물쩍 넘어가면서도

당신은 자백을 하였다고 말할 수 있는가 ?



당신의 행동으로 짓는 큰 죄만, 도덕적, 사회적인 범죄만 자백하면서


당신은 요한1서 1:9의 자백을 하고 있다고 주장할 수 있는가 ?



아니다.





당신이 그렇게 당신의 행동으로 짓는 죄만 민감하고


당신의 마음으로 짓는 죄에는 민감하지 않고 있다면... ?




당신이 먹보다도 더 검은 죄로 물든 당신의 마음을 발견하지 못하였다면... ?



당신이 머리털보다도 더 많던 당신의 죄를 발견하지 못하였다면... ?



당신은 틀림없이 저주받은 현대판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다.





마태복음 23:25


화 있을찐저(다만 지옥 심판만이 있을 뿐이다)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을 섬겼던 사람들이다.


그들은 부처나 마호메트나 공자나 무당이나 다른 신들을 섬기지 않았다.


그들의 행동은 늘 정직하였고 검소하게 보였고 착하게 살았고


성경말씀을 읽고 기록하고 가르친 모범적인 신앙인들이었다.


그들의 겉모습은 진실로 깨끗하였다.


그러나 !)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잔은 물이나 포도주를 담는다.


대접은 빵을 담는다.


잔과 대접은 생명을 담는 우리 마음을 말한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그들의 마음의 겉


곧 육신의 겉모습은 깨끗하게 생활하였다.





그들은 오늘날처럼 TV를 시청하지 않았다.


그들은 인터넷의 세속적인 뉴스와 정보들을 접하지 않았다.


그들은 음란한 스포츠 신문이나 더러운 잡지들을 쳐다보지도 않았다.


그들은 월드컵, 올림픽, 스포츠를 쳐다보지도 않았다.


그들은 노래방, 유흥업소에 가지 않았다.


그들은 술과 담배와 마약을 하지 않았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여가 활동, 기독교 문화 생활이라는 명목으로


세상을 즐기고 있는데...


그 당시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그렇게 살지 않았다.




그들은 도박을 하지 않았다.


그들은 행동으로는 십계명을 지키고 있었다.


그러나 ! 그들은...)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그들 마음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였다.


그렇다.


그들도 사람이다.


사람의 마음은 우주 만물 중에서 가장 더럽고 타락하였고


거짓되고 부패하여 악취가 나는 곳이다.



들은 자신들의 마음의 죄를 발견하지는 못했다.


그들은 마음의 음욕이 간음 죄라는 것을 발견하지 못했다.


그들은 마음의 미움과 시기가 살인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


그들은 세상과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다른 신을 섬기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



그들은 행동으로는 조심스럽게 살고 있으나


마음 속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 차 있었던 것이다.


탐욕은 우상 숭배이며 방탕은 지옥에 떨어지는 죄악이라는 사실을 체험하지 못했다.)






그래서 그들은 겉으로만 하나님을 믿는 척,


착한 척,


거룩한 척,


죄를 안짓는 척하며 살기 때문에 !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발견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죄인임을 발견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의 죄를 용서해 주시는 예수님이 필요없게 되고



예수님이 그들에게는 필요가 없기 때문에


결국은 그들에게 지옥심판만이 있을 뿐이다.






마태복음 23:27


화 있을찐저


(창조주 예수님께서는 다만 그들에게 있을 것이라고 하셨다.


지옥심판만이 있을 뿐이다.)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인생의 근본적인 모습을 하나님 앞에서 발견하지 못하고


겉으로 착한 척, 죄를 안 짓는 척, 거룩한 척, 하나님을 잘 섬기는 척 하는


그들은 모두 다 지옥심판만이 있을 뿐이다.)




회칠한 무덤 같으니


(무덤을 깨끗하게 꾸민 것처럼


더럽고 악취가 나는 마음의 상태는

그대로 놔두고 겉모습만 깨끗하게 꾸미는 것을 말한다.)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들의 겉모습은...


그들의 신앙생활은 정말로 아름답게 보였다.


천사처럼 보였다.


경건하게 보였다.


믿는 사람처럼 보였다.


천국에 들어가는 성도처럼 보였다.


다른 사람들은 악하더라도 그들만큼은 정말 아름답게 보였다.


그러나 !)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그들의 마음 속은 무덤이었다.


그들의 양심은 하나님 앞에서 무덤처럼 죽어 있었고


양심의 활동이 딱딱하게 마비되었다.


이 세상의 모든 더러운 것들이 어디에 다 모여 있다는 말인가 ?


바로 사람의 마음 안에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다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의 마음의 솔직한 모습을 발견하지 못했다.


만물 중에서 가장 더럽고 가장 부패하고 가장 거짓된 것이


자신의 마음이라는 사실을 발견하지 못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 앞에서 죄인으로 발견되지 못했다.


결국 그들은 그들의 죄를 씻어 주시는 예수님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런 그들에게는 다만 지옥불못만이 있을 뿐이다.







창조주 예수님께서


그런 그들과 그들처럼 동일하게 생각하는 모든 악한 사람들을 향하여 이렇게 경고하신다.




마태복음 23:28


이와 같이


(저주받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하는 것처럼 똑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마음의 죄는 발견하지 못하고


마음의 죄는 씻음받지 못하고...



겉모습으로는... !


신앙생활로는... !


경건하게, 거룩하게, 옳게, 착하게 살고 있지만 !)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그런 당신은 마음의 죄를 씻지 않고


겉으로만 착한 척하며 살기를 원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당신의 마음 속에는

불법이, 부정한 것이, 죄악과 허물이 가득차 있는 것이다.)






그렇게 살고 있는 당신에게


창조주, 심판주이신 예수님께서 아래의 말씀으로 결단하셨다.





마태복음 23: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는 마귀이며 마귀의 자식들이다.)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너희는 결코 지옥의 저주를 피할 수 없다 !)



Ye serpents, ye generation of vipers,


how can ye escape the damnation of hell ?








사람이 현재 하나님 앞에서 죄 하나라도 가지고 있다면 ?


그는 죄인이며 어두움 가운데 있고 마귀 자식이며 지옥불못에 떨어질 것이다.




여기서 죄라는 것은 행동으로 지은 죄, 입의 말로 지은 죄,


머리 속으로 상상을 하며 생각으로 지은 죄,


마음에 박혀 있는 죄의 성품들 모든 죄들은 다 포함된다.





사람이 현재 하나님 앞에서 불의 義를 단 1개라도 가지고 있다면 ?


그는 의롭지 못한 자이며 경건하지 않고


하나님과 화목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로


지옥불못에 떨어질 것이다.





여기서 불의 義라는 것은


성경말씀대로 항상 1년 365일 매일 매일 살지 못하였다면 의롭지 못한 상태이다.




먼지 알갱이 1개만큼의 허물이라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불의 이다.


흠, 실수, 흉이 단 1개라도 있다면 그것은 불의 한 자이다.






오~~~


그럼 어쩌란 말인가 ? !




그렇다면 우리는 요한1서 1:9 말씀대로 자백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자백을 해야 하는가 ?






우리는 우리의 모든 죄와 허물들을 일일이 자백할 수 없다.


이 세상에 그렇게 일일이 자백을 한 사람도 지금까지 없었고

또 그렇게 일일이 자백을 해서 죄 씻음을 얻은 사람도 없다.






우리는 죄 씻음을 얻을 때에


우리의 모든 죄들을 한꺼번에

일괄처리가 되어서 100% 모든 죄를 용서받아야 된다.



그것이 죄악된 우리 인생에게 있어서 유일한 해답이다.




과거의 죄, 현재의 죄, 미래의 죄, 원죄, 자범죄,


행동으로 지은 죄, 말로 지은 죄, 생각으로 지은 죄, 마음 속에서 품은 죄,


허물, 성경대로 살지 못한 불법, 부정한 삶, 실수, 흠, 흉...


이러한 모든 죄악된 것들이 한꺼번에 예수님께 넘겨져


예수님이 처리해 주시면... ?


그것이 바로 일괄처리가 되어지는 100% 죄 씻음이다.






그렇게 100% 일괄처리 죄 씻음으로 인도하는 수단이 바로 자백이다.


그 자백은 다른 개념으로 설명하자면 바로 회개이다.


요한1서 1:9의 자백은 죄 씻음을 얻게 하는 회개인 것이다.





그래서 그 자백은 일생에 단 한 번만 있을 뿐이다.


그 자백이 죄 씻음을 비로소 얻게 하는 회개이기 때문이다.




죄인이 그 때


회개를 통하여 죄를 씻게 하는 복음의 말씀이


비로소 믿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럼 요한1서 1장으로 가 보자.






9절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죄인으로 태어난 우리가 죄인임을 솔직히 인정하면... 이 뜻이다.


곧 나는 아담으로 말미암아 죄인이 되었습니다.


선천적으로 죄인으로 태어났습니다.


나는 죄를 짓지 않으려고 아무리 노력을 하더라도 소용없습니다.


나는 죄를 지을 수 밖에 없습니다.


나는 내 죄를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나는 내 죄 때문에 지옥에 떨어집니다.


하나님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런 마음의 자세가 진정한 자백인 것이다 !)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하나님은 곧 예수님은 죄인을 구원시키기 위하여 오셨다.


그러므로 반드시 예수님은 죄인인 나를 구원시킬 수 있다.


예수님께 맡겨 버리자.


왜냐하면 예수님은 우리가 믿기에 완벽한 구세주이시고


멸망으로 가는 나와 당신을 불쌍히 여기고 구원시켜 주시는 의로운 분이시기 때문에...)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 죄를, 나의 죄를, 바로 너의 죄를 ! 사하시며... 용서해 주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모든 불의... 의롭지 못한 모든 삶에서...


모든 죄악에서...


모든 허물에서...


우리를 나와 너를 깨끗하게 하실 것이다.


이것은 모든 불의와 우리가 분리되는 사건이다 !


곧 죄 씻음을 마음에 완벽하게 얻는 날이다 ! )






위의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참으로 죄인임을 솔직하게 인정하였을 때


비로소 죄 씻음을 얻게 하는 복음의 진리가 마음에 믿어진다는 표현이다.





자신의 마음에서 죄인임을 인정할 때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가 비로소 자기의 것이 되는 것이다.




그 때 그는 모든 죄와 불의에서 분리되어 해방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오직 십자가 피의 복음에 의해서 일어나는 사건이다.






7절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하나님 곧 예수님은 빛 가운데 계신다.


예수님은 죄가 결코 없으시다.


예수님은 밝은 진리이시다.


예수님은 의로우시고 거룩하시다.


그 예수님이 이 세상 속으로 오셔서


바로 나와 너의 마음 속에 빛을 비추고 계신다.


그 빛은


바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고 죽으셔서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신 대속의 복음이다. )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죄인이 복음의 빛 안으로 걸어 나오면...


죄인이 십자가 피의 복음 앞으로 나아오게 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죄인이 죄 씻음을 얻고 구원받아 하나님과 서로 사귐이 있게 된다.


곧 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고


하나님은 그 사람을 향하여 아들로 부르게 되는 것이다.)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피가


그 죄인을


그 죄인의 모든 죄로부터 깨끗하게 정화시켜 주신다.


모든 죄로부터 분리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 체험이 바로 구원인 것이다.)







요한1서가 기록된 목적은 ?



죄인들에게 십자가 피의 복음이 전해져


죄인들이 듣고 마음에 믿어 죄 씻음을 얻어서

(다만 얻을 뿐이다 !)


하나님과 사귐(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이루어지게 하기 위함이다.





곧 죄인의 죄로 말미암아 원수되었던 사이를


예수님의 십자가 피로 화목이 되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하기 위함인 것이다.






요한1서 1:3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대속해 주셨다는 진리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그 진리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곧 죄 씻음을 얻지 못한 모든 죄인들에게


그 대속의 진리를 전하는 목적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대속의 복음을 듣는 너희도 구원을 받아서


우리 서로 형제, 자매가 되게 하기 위함이니...


곧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기 위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


(대속의 복음을 마음에 얻은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것이다.



곧 우리의 사귐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며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는 것이다.)








4절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너희)의 기쁨이 충만케 하려 함이로라


And these things write we unto you,


that your joy may be full. - KJV






(그래서 이 대속의 복음을 쓰는 이유는 우리의 기쁨이


나와 당신의 기쁨이 충만케 하기 위함이다.


이 세상에서...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기쁜 일은 무엇이며


가장 기쁜 날은 과연 어느 날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


그것은 바로 ?


죄인이 자신의 죄를 씻음받은 구원의 날이다 !



나도 구원받고 이 복음을 듣는 너도 구원받게 되니


이 얼마나 기쁜 일이 아니겠는가 !)






그런데 구원을 받았다 하면서도...


죄 씻음을 얻었다 하면서도...


거듭났다 하면서도...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완벽한 100% 공로를 얻었다 하면서도...


그가 아직도 죄 가운데 있다면...?


그는 구원을 받은 게 아니다.







6절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만일 어떤 사람이 하나님과 화목이 이루어졌다 하면서도...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른다고 하면서도...


구원을 받았다 하면서도...)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어두움은 죄악을 말한다.


죄악 가운데 있으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이거니와


(그는 모순된 말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의 간증은 거짓말인 것이다.


그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아니다.


그는 '십자가 피의 복음'만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지 않는 것이다.



예수님의 십자가 피를 무시하는 것은


하나님의 진리대로 행치 아니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진리를 발로 밟는 것이다.)







왜냐하면...






5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하나님은 빛이시다.


의로움이시다.


거룩하시다.


진리이시다.


그런 하나님을 아버지로 섬기는 자녀들은...


그 자녀들 역시 빛이 되는 것이다.




마태복음 5:14


너희(구원받은 사람)는 세상의 빛이라 )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하나님에게는 어두움이 전혀 없으시다.


죄악과 허물이 전혀 없으시다.


그런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들도


역시


죄악과 허물이 전혀 없다는 결론이다 !)





에베소서 5:8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전에는 죄 가운데 있는 죄인이었는데... 그러나 !)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이제는 오직 십자가 피의 복음 안에서 빛이 되었다...

100% 의인이 되었다.


그러므로 빛의 자녀들처럼 살 수가 있는 것이다.)






데살로니가전서 5:5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구원받은 자는 다 의로운 아들이다.


죄가 전혀 없는 영화로운 하나님의 자녀인 것이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 한낮의 태양 빛을 받는 해바라기처럼


구원받은 자는 예수님의 십자가 피가 흐르는


복음의 빛을 얻었기 때문에 !


결코 어두움 곧 죄와는 상관없는 자이다.)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구원받은 자는 죄악 가운데 절대로 더 이상 있을 수 없다.


복음의 빛이 구원받은 자를 영원히 그들의 죄로부터 분리시켜 놓았다.)







그런데


이와 같이 하나님 앞에서 100% 죄 씻음을 얻지 못하여


구원을 얻지 못하고 계속하여 죄악 가운데 있는 자는...


그들은 결국 예수님의 십자가 피를 통한 대속의 진리를


마음에 얻지 못하여 발생한 결과인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아래의 말씀처럼 살기 때문에

십자가 피의 복음의 진리가 그들 마음 속에 들어오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8절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어떤 죄인이 마음의 죄를 발견하지 못하여 '나 죄인 아니야...'


또는 거듭난 체험이 없으면서 '나는 죄가 없어...'


또는 '난 비록 죄가 있지만 괜찮아... 계속 회개기도하면 되지. 뭐...'


'죄 있어도 열심히 신앙생활만 잘 하면 돼...'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있는 자라면 !)





스스로 속이고


(자신의 마음 속 깊은 양심을 하나님 앞에서 속이는 것이다.


그는 뭔가 두렵고 항상 개운하지 못한 마음이 있을 것이다.


대속의 진리를 얻지 못한 자는 여러 가지 변명과 사정을 합리화시키면서


자기 자신을 속이며 스스로 위로할 것이다.)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그런 그들에게는 결코 십자가 피로 통한 대속의 진리가


그들 마음 속에 뿌리 박히지 못할 것이다.


곧 그들은 여전히 죄인으로 남게 되며


자신의 죄로 인하여


영원한 지옥 형벌을 받을 것이다.)








10절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어떤 죄인이 죄 씻음을 얻지 못한 상태에서 '나는 죄가 없어.'


또는 '나는 죄를 별로 짓지 않아,'


'나는 착하게 살고 있어.'


'나는 나쁜 사람이 아니야.'


'나는 죄인이 아니야...'


'사람의 마음이 더럽고 부패하고 거짓된 것이라고 하는데


나는 그 사실을 인정하지 않아...'



이런 마음을 갖고 있다면 !)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인생들이 죄를 범하였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모든 인생이 태어나면서부터 죄인이라고 하셨다.


죄인이 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면 그렇게 말씀하신 하나님을


바보로, 거짓말쟁이로 만들게 되는 것이다.)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그렇다 !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죄를 지었고


죄인으로 태어났고


죄인으로 살다가 지옥불못에 떨어질 수 밖에 없는 현실을 인정하지 않는 자는


결단코 예수님의 십자가 피로 말미암은 대속의 말씀이


곧 복음의 말씀이 !


죄인으로 발견되어지지 않는 강퍅한 마음 속으로는


결단코 죄를 씻게 하는 십자가 피의 복음이 들어오지 못한다 !)








자신의 죄와 허물에 대하여 참된 자백하기를 원하는 자는


우선 아래의 성경 말씀을 깊이 생각하고 진실로 마음에 받아들이기를 바란다.





그러면 어느 날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진정한 자백 곧 회개로 이끄실 것이다.





그 후에 당신에게 죄 씻음을 얻게 하는 대속의 진리가


당신의 마음에 뿌리 박혀 빛의 아들, 영원한 의인이 될 것이다.






시편 51:5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든 인생은 죄악 안에서, 죄악을 가지고, 죄악 덩어리로 태어났다.


그렇다면 선천적으로 죄인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


우리 스스로는 우리의 죄를 씻을 수 없다.


우리의 힘으로는 죄를 처리할 수 없다.




우리는 죄의 노예이며

다만 죄의 삯인 사망 곧 지옥심판만 있을 뿐이다 !


다만 멸망을 받을 죄인일 뿐이다.


우리 스스로 우리 자신을 전혀 바꿀 수 없는


무능력한 죄인일 뿐이다.


우리 스스로 교정이 전혀 불가능한 죄인일 뿐이다.


우리가 이런 죄인인데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우리 스스로


우리가 무엇을 과연 할 수 있단 말인가 !



우리는 다만 하나님의 긍휼 곧 십자가 피를 얻어야 할 존재일 뿐이다.)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내가 어머니 배 속에 있을 때부터


나는 이미 죄인으로, 죄악덩어리로 만들어졌다.




그래서 나와 너 및 모든 사람은

오로지 예수님의 피가 흐르는 복음으로 죄 씻음을 얻어야 한다 !

 






아래의 찬송가 2절에 ' 악한 죄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


십자가 피 아래로 나아가는 것이 우리의 악한 죄를 벗는 유일한 길이다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