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친히    나무   (십자가)  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Evolution: The Big Hoax!
The Chemistry Of The Blood
예수님의 피만을 100 % 의지하는 자만...........................천국에 들어간다 !.......그렇지 않으면 지옥불못에 !
jesus-is-savior.com  구원, 재림뉴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jesus-is-lord.com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카운트다운...... 세상의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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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See the BLOOD by Al L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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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Al Lacy 알 레이시 박사

Repentance...... What Does the Bible Teach ?
성경말씀을 마음에 얻는 것이 성령을 받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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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로 쏟아진 하나님의 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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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바로 나와 너를 위하여...... 이 모든 것들을 하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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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자신을 나타내셨다
믿음은 성경 말씀을 듣고 깨닫는 것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를 오직 100%  믿음으로만 !!      구원을 얻고 하나님의 의로움을 얻는다.
Charles Haddon Spurgeon... 찰스 스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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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암에 돌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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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지구 속에서 영원히 불타고 있는 곳이다 !
어리석은 자여 !  지옥은 사실이다 !!
THE SMOKE OF THEIR TORMENT !
결코 죽지 않는 구더기 (지옥의 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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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과 예루살렘은 영원하다
성경은 사실이다
역사 속의 구원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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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  나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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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독립
성경에는 하나님께로 가는 길이 있습니다



성경은 무엇이라고 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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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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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수족手足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지옥)에 내어 던지라
구원은 흑암 속에 아침 해가 비추어지는 체험이다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친히    나무   (십자가)  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제 목   창조주 자신이 저주받을 어린 양으로 오셨다
작성자 더데이 작성일 2014.08.31 조회수   621
※ 2012년 3월에 작성한 글입니다.

 

인이 죄 사함을 얻어 지옥으로부터 천국으로 옮겨지게 되는 구원의 역사는 ?


죄인에게 실제로 체험이 이루어지는 일생 최대의 전환점이며 사건이다.



이 사건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께서


죄인의 마음에 역사하실 때에만 비로소 이루어질 수 있다.



성령의 역사로 성경 말씀에 의하여


인생은 죄인으로 발견되어지고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현실을 깨달을 수 있다.




그런 죄인만이 죄 사함을 갈망하게 되고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 앞으로 나아와서


대속代贖의 보혈을 자신의 마음속에 비로소 얻을 수가 있다.









굶주림과 목마름을 체험한 사람만이 빵과 물의 긴요함을 알 수 있다.


그렇게 굶주림에 시달리고 탈수증상을 체험한 사람 앞에 떡하니 빵과 물이 놓여 있다면 ?


그런 사람은 체면이고 나발이고 걸신스럽게 빵과 물을 먹으며 마셔 댈 것이다.




누가 먹으라고 강요하지 않아도.. 아니, 먹지 못하게 방해를 하는 일이 있어도...


그런 사람은 자신 스스로 자신을 위해서 본능적으로 빵과 물을 먹게 되어 있다.


왜 ?


빵과 물이 없으면 그는 죽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 네가 살고 있는 동네를 달리기로 열 바퀴 돌아 보아라.


그런 일이 있은 후 네게 당장 필요한 것은 아마도 갈증을 해결해 줄 생수 한 병일 것이다.




우리의 육체가 이렇듯...


우리의 마음도 죄와 심판으로 인하여 극심한 괴로움과 두려움으로부터 해결받기 위하여 !


간절하게 그 해답을 찾고 찾는 사람에게만


구세주 예수님은 성령의 역사로 복음의 말씀을 곧 하나님의 씨앗을 그 마음속에 넣어 주신다.



이 사건이 구원이며 거듭남이며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는 일이며 성령을 받는 사건이다.






따라서 현재 이 시간까지 자신이 성경 말씀 앞에서 참으로 죄인으로 발견되어진 체험이 없었다면 ?


이 글을 읽고 있는 너는 이 게시판에 기록된 복음의 메시지를 읽지 말라 !




죄인으로 드러난 체험이 없는 자는 복음을 대할 자격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먼저 본 홈페이지의 '인생' '죄의 삯은 사망' '회개'의 글을 읽고서


그 메시지들이 너의 마음속 깊은 양심에서부터 진심으로 아멘이 되어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


복음의 가치는 굴러다니는 돌멩이 하나로 전락되거나


복음의 능력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임하지 않고 도리어 교과서적인 지식으로만 사람의 머리에 주입되어


그 교과서적인 지식이 도리어 죄인을 지옥으로 떨어지게 하는 독약이 되기 때문이다.




복음의 능력이 죄인의 양심에 임하여


죄와 죄를 깨닫게 하는 율법과 심판으로부터 100% 해방이 되어야 하는데,


그냥 머리로만 알게 되어 참된 영혼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너에게 먼저 아래의 말씀이 진심으로 아멘이 되어진 체험이 어느 날 있었어야 한다.



시편 51:5


(이 글을 읽고 있는 바로 너)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나(바로 너)를 잉태하였나이다


Behold, I was shapen in iniquity; and in sin did my mother conceive me.




로마서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지옥 형벌이요)


For the wages of sin is death;




히브리서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지옥 형벌)이 있으리니


And as it is appointed unto men once to die, but after this the judgment:




히브리서 10:27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지구 상에 살고 있는 죄인들을 지옥 불구덩이에 던져 버릴)


맹렬한 불(지옥 불)만 있으리라


But a certain fearful looking for of judgment


and fiery indignation, which shall devour the adversaries.





속죄를 얻지 못하여 현재 죄를 가지고 있는 죄인을 향하여,


그리고 100% 속죄의 복음을 등한시하여 내팽개쳐 버린 방자하고 교만한 자들을 향하여


심판주 예수님께서는 그들 모두를 위하여 지옥의 불을 준비해 두셨다.


그리고 그 지옥의 불은 결코 꺼지지 않으며 영원히 타게 된다.


지옥 불구덩이에 떨어진 모든 자들도 또한 영원히 불의 고통 속에서 존재하게 된다.





그러나 사랑의 창조주께서는


죄인이 지옥에 떨어지지 않는 유일한 방법을 죄인들에게 제시해 주시며


죄인들이 그 방법을 의지하여 천국에 올 수 있도록 구원의 길을 마련해 놓으셨다.




그 유일한 구원의 길은


오직 하나님이 마련해 주신 대속물代贖物을 통해서만 죄 용서를 얻는 방법이다.









구약 시대에는 소, 양, 염소, 비둘기가 죄인의 죄를 대신하여 희생 제물이 되었다.


죄인은 먼저 그의 손을 제물이 될 짐승의 머리 위에 올려놓아야 했다.


안수 按手 put his hand upon the head




여기서 안수란 ?


죄인이 자신의 죄로 인하여


마땅히 하나님으로부터 저주를 받아 지옥 형벌에 떨어질 수 밖에 없는 현실을 깨닫는 것이다.



죄인이 자신의 죄값을 하나님께 갚는 것에 대하여


자신 스스로는 도저히 갚을 수 없는 무능력한 현실을 깨닫는 것이다.




그렇게 자신의 무거운 죄짐을 자신 스스로는 없앨 수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지정해 주신 대속물에게 자신의 죄값을, 죄에 대한 책임을 넘겨 버리는 것이다.




죄인이 자신의 죄에 대하여 도저히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죄가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죄 사함에 대한 해결책으로


자신의 죄를 뒤집어쓰고 대신 저주를 받을 대속물에게


죄값을, 죄에 대한 책임을, 죄값에 대한 부담을 자신으로부터 대속물에게 넘기는 것이다.




"소야(양아, 염소야)~~~ 고맙다. 내가 죽어야 하는데...


내가 하나님의 저주와 심판을 받아야 하는데...


네가 내 대신 하나님의 저주와 심판과 불 형벌을 받게 되는구나...


진심으로 고맙다...


네 덕분에 내가 살았구나... 고맙다... 고마워..."




죄인은 반드시 그렇게 안수를 하고 대속물을 죽여야 한다.


그때에 비로소 하나님은 그 대속물의 죽음을 통해서


죄인의 죄값을 100% 거두시고 받아들임으로 말미암아 죄인의 죄가 용서를 받게 된다.





레위기 1:4


(죄인)가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할찌니


그리하면 열납되어 그(죄인)를 위하여 속죄가 될 것이라


And he shall put his hand upon the head of the burnt offering;


and it shall be accepted for him to make atonement for him.





그래서 안수의 의미는 회개의 의미와 동일하다고 정의할 수 있다.





죄인은 자신의 죄, 범죄, 허물, 흠, 흉, 실수, 불법, 위법, 악행, 죄악된 성품을 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러한 죄들에 대하여 자신 스스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다는 현실을 알아야 한다.





그런 죄인만이 자신의 모든 죄들을 대속물이신 예수님께 마음으로 넘길 수가 있는 것이다.


곧 죄인은 자신의 양심 속에서 자신의 죄와 심판에 대하여 비탄하며


자신의 모든 허물과 죄짐을 대속물이신 예수님께 비로소 맡길 수 있게 된다.





중요한 것은 맡기는 범위이다.


만일 자신의 큰 죄만 맡기게 되면 그는 온전한 100% 속죄를 얻을 수 없다.


만일 자신의 도덕적인 범죄만 맡기게 되면 이것 역시 모든 죄와 허물로부터 100% 속죄를 얻을 수 없다.


이 말은... 결국,


반쪽짜리 죄인 또는 일부만 죄인으로 드러난 사람에게는


예수님이 이루어 주신 100% 완벽한 대속의 공로가 그들에게는 영향이 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결과로 모든 죄와 허물과 죄의 성품으로부터 온전한 해방을 누리지 못하게 된다.


그것은 죄로부터 100% 구원이 아닌 것이다.





그러므로 죄인은 자신의 모든 죄악에 대하여 대속물이신 예수님께 100% 맡겨 버려야 한다.



이것이 안수이며 회개인 것이다.





요한1서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이 말씀은 날마다 기도로 자백하는 것을 가리키지 않는다.


이 말씀은 위에서 명시한 바와 같이


자신의 모든 죄악에 대하여 어떻게 처리할 수 없다는 현실을 깨닫고서


대속물에게 자신의 죄를 넘기는, 맡기는 것을 가리켜 주고 있다.


이것이 안수이며 참된 회개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예수님)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If we confess our sins,


he is faithful and just to forgive us our sins,


and to cleanse us from all unrighteousness.




요한1서 1:7


(하나님)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죄인)도 빛 가운데 행하면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이 흐르는 성경 말씀 속에 있게 되면,


즉 복음을 듣게 되면.... 이런 뜻이다.)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죄인과 하나님의 교제가 있게 되며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축복을 얻게 된다.)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예수님의 십자가 피가 죄인을 향하여 대속해 주신 사실을 증거해 주기 때문에


죄인은 자신의 모든 죄로부터 씻음을 받아 깨끗해질 수 있다.)


But if we walk in the light, as he is in the light,


we have fellowship one with another,


and the blood of Jesus Christ his Son cleanseth us from all sin.





그리하여 죄인은 자신의 모든 죄와 허물로부터 참으로 완전하게 자유함을 얻을 수가 있게 된다.



아래의 말씀처럼 자신의 양심과 입술로써


하나님과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 앞에서 고백하며 찬양할 수 있게 된다.




시편 103:12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 죄과罪科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As far as the east is from the west,


so far hath he removed our transgressions from us.





죄인은 오직 대속물을 통해서만 하나님께 나아갈 수가 있으며


또한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도 죄인에게 직접 죄인의 사망을 요구하지 않으시고


간접적으로 대속물을 통한 사망을 요구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죄인은 깨달아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죄인에게 직접 사망 곧 저주와 심판을 내리시면 ?


모든 사람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지옥의 형벌 속으로 떨어져


더 이상 하나님과 사람의 교제는 이루어질 수 없으며


마침내 하나님의 속성인 자비가 깨어져 버리게 된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고 인류를 창조한 본질적인 목적은 헛수고로 끝나고 마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공의公義와 거룩함과 긍휼과 사랑의 속성이 변하거나 깨어지지 않으면서


죄인의 죄를 심판하는 일과 죄인을 형벌에서 구원해 주시는 이 두 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되어야 한다.


두 가지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한 유일한 대책으로 대속물을 마련해 주신 것이다.





우리 인생이 성경 말씀을 대하였을 때,


가장 경건하고 가장 엄숙하고 가장 우리의 마음을 숙연하게 하며 떨리게 하는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의 속성을 동시에 잘 표현해 주는 성경 구절들이 있는데...


다음의 구절은 그 말씀 중에 한 구절이라고 할 수 있다.





창세기 22:8


번제燔祭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God will provide himself a lamb for a burnt offering:


하나님은 번제燔祭를 위하여 그 자신을 어린 양으로 준비할 것이다.






번제燔祭는 대속물을 완전히 태워서 하나님께 바치는 예물이다.


대속물이 태워지기 전에 대속물은 먼저 죄인의 칼에 의하여 죽임을 당하며 피를 흘리게 된다.



가죽이 벗겨지고 조각조각 칼로 잘라진다.


가죽을 제외한 모든 것을 번제단에서 다 태우게 된다.



로 태우는 것은 하나님의 저주, 심판, 지옥불못의 형벌을 가리켜 주고 있다.





God will provide himself a lamb for a burnt offering:



하나님은 번제燔祭를 위하여 그 자신을 어린 양으로 준비할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은 번제를 위하여 !


곧 저주와 심판과 지옥의 형벌을 받기 위하여


친히 하나님 자신께서 어린 양으로 오셨다.




아~~~




바로 나와 네가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 지옥 형벌의 불 심판을 받아야 하는데,


그 죄값을 하나님 자신이 친히 어린 양으로 오셔서 저주와 심판과 지옥 형벌을 받으신 것이다.



이 번제물이 바로 2천년 전에 어린 양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신 예수님이시다.





이제 창세기 22장을 통해서


하나님은 죄인의 죄값에 대하여


오직 대속물을 통해서만 받기를 원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자세히 발견해 보자.





창세기 22장 1절에서 14절까지의 주제는 대속代贖이다.


이삭을 대신하여 수컷 양이 피를 흘려 죽임을 당하고 불에 태워졌다는 것이다.


대속을 이루어 주는 핵심어는 숫양이다.


숫양이 대속물이 된 것이다.


무엇을 대신하여 숫컷 양이 저주를 받았는가 ?


이삭이다.


이삭의 무엇 때문인가 ?


이삭의 죄다.




그러므로 창세기 22:1 ~ 14까지의 이삭은 ?


어머니 배 속에서 태어난 자연인, 하나님의 저주를 받을 수 밖에 없는 죄인,


죄악된 인생의 근본을 가리켜 주고 있다.



그러나 창세기 22:15 ~ 18의 내용은 반전되어서...


아브라함의 씨앗인 이삭은 예수님을, 아브라함은 창조주 하나님을 가리키고 있다.




22: 1 ~ 14의 아브라함은 ?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서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사람을 가리켜 주고 있다.



아브라함과 이삭은 ?



22:2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


22:5 내가 아이와 함께


22:6 그 아들 이삭....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


22:7 내 아버지여.... 내 아들아


22:8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22:12 네가 네 아들 네 독자



위의 성경 구절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아브라함과 이삭은 ?


부자 관계로서 아브라함이 이삭이 될 수 있고 이삭이 아브라함이 될 수 있는 이인일체임을 알 수 있다.


곧 창조주의 말씀 앞에 서 있으며 이 글을 읽고 있는 우리 자신,


각 사람 자기 자신을 가리켜 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아브라함에게 있어서 이삭은 그의 독자였다.


이삭이 죽으면 아브라함은 희망이 끊어지며 아브라함 자신이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


이삭이 살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필수 불가결한 것이 대속물代贖物이다.



이 방법 밖에는 도저히 인생이 살 수 있는 방법은 아주 없다 !






이제 창세기 22:1 ~ 14를 통해서


이 글을 읽고 있는 너도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이 약속하신 말씀만을 믿고서 전혀 흔들림 없이 하나님의 말씀에 소망을 두며 하나님께 나아가자.



아브라함은 이삭이 죽어도 살아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졌다.


또, 하나님께서 이삭을 위하여 대속물을 마련해 주실 것이라는 확고부동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히브리서 11:17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저는 약속(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로되 그 독생자를 드렸느니라


By faith Abraham, when he was tried,


offered up Isaac:


and he that had received the promises


offered up his only begotten son,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 곧 하나님의 말씀마음에 받아들인 결과로


하나님이 주신 시험을 하나님의 뜻대로 준행하였다.


그렇게 준행할 수 있게 한 능력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은 결과였다.


믿음이 그렇게 하였다.





우리 함께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서 하나님의 말씀만 온전히 의지하자.


그러면 아브라함의 믿음처럼 대속물을 실제로 보유할 수 있게 되며 이삭이 직접 죽지 않고 산 것처럼,


이 글을 읽고 있는 너도



너를 위하여 대속물이 되신 속죄양 예수 그리스도를


실제로 얻어서 영원히 보유할 수가 있으며



지옥에 결코 떨어지지 않게 된다.


(※ 그러나 이삭이 직접 죽지 않았어도,


이삭이 죽었던 것이나 다름없었다.)




히브리서 11:19


(아브라함)가 하나님이 능히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죽은 자 가운데서 (이삭을) 도로 받은 것이니라


Accounting that God was able to raise him up, even from the dead;


from whence also he received him in a figure.











창세기 22장


1절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And it came to pass after these things,


that God did tempt Abraham, and said unto him, Abraham:


and he said, Behold, here I am.



여기서 시험은 창조주께서 아브라함에게 골탕을 먹이려고 시험한 것이 아니다.



이 시험은 아브라함이 정말로 하나님을 믿고 있는지 아닌지를 시험하고 있는 것이다.




히브리서 11:18


(아브라함)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Of whom it was said, That in Isaac shall thy seed be called:



창세기 15:4


여호와(창조주 예수님)의 말씀이 그(아브라함)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다메섹 엘리에셀)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이삭)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And, behold, the word of the LORD came unto him, saying,


This shall not be thine heir;


but he that shall come forth out of thine own bowels shall be thine heir.





창세기 17:19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네(아브라함)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이삭)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이삭)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And God said,


Sarah thy wife shall bear thee a son indeed;


and thou shalt call his name Isaac:


and I will establish my covenant with him for an everlasting covenant, and with his seed after him.




자식이 없던 아브라함에게 그의 나이 100살에 이삭이 태어났다.


아브라함은 이삭이 그의 후사임을 믿었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삭에게 만일 죽는 일이 발생해도 이삭은 다시 살아나야 한다.


정말로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있는지, 아닌지의 시험이 아브라함에게 주어졌다.






인생은 오직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창조주는 아브라함을 부르셨다.


아브라함은 대답하였다. "내가 여기 있나이다." "Behold, here I am."





오늘 현재 우리 인생도, 이 글을 읽고 있는 바로 너


창조주의 말씀이 들려올 때 즉시 대답해야 한다.


창조주의 말씀이 곧 성경 말씀이 네 양심 속에 들려오면 ?


너는 즉시 진실로 아멘... 하며 대답해야 한다.





창조주의 말씀이 들려오는데도 불구하고 곧 성경 말씀이 증거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나 몰라라 하며 성경 말씀에 무관심한다면 ?


그런 사람은 결코 창조주께서 주시는 대속물 곧 속죄양이신 예수님을 전혀 얻지 못한다 !





2절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And he said, Take now thy son, thine only son Isaac, whom thou lovest,


and get thee into the land of Moriah;


and offer him there for a burnt offering upon one of the mountains


which I will tell thee of.



아브라함이 이삭을 사랑한 것처럼


우리 인생도 우리 육신을 사랑하며 살고 있다.


그런 아브라함에게 창조주는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말씀하셨다.




번제燔祭 burnt offering 는 태워서 창조주께 드리는 것이다.



살아 있는 생명체를 태우는 것은 창조주의 분노, 진노, 저주, 형벌, 심판이다.



신명기 32:22


(창조주) 분노의 불이 일어나서 음부(지옥) 깊은 곳까지 사르며


For a fire is kindled in mine anger,


and shall burn unto the lowest hell,





인생의 죄에 대한 대가는 창조주께서 내리시는 분노, 사망이다.


이 사망은 지옥 형벌이다.



생명체가 번제로 말미암아 불로 태워졌다.


이 불이 바로 지옥의 불이다.



이 사실은 곧 인생의 죄에 대한 대가는 지옥의 불 형벌을 받아야 함을 알려 주고 있다.



창조주는 이삭을 곧 죄인을 번제로 바치라고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이 글을 읽는 너도 바로 네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서


죄의 삯은 사망 곧 지옥의 불 형벌을 받아야 마땅하다는 현실을 인정하라 !





창조주는 내 죄를 향해서, 바로 이 글을 읽고 있는 네 죄를 향해서


진노를, 저주를, 형벌을, 불의 심판을 내리며 사망을 집행하는 장소로 특별히 한 곳을 지정하셨다.



거기이다. there !



모리아 땅


the land of Moriah의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upon one of the mountains which I will tell thee of. 이다.




거기는 모리아 땅에 있는 창조주께서 지정해 주신 하나의 산이다.



그 산은 바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며 죽으셨던 곳인 골고다 언덕이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데리고 가서 창조주께 번제를 드릴 곳인 거기는 ?


다름 아닌 바로 골고다 언덕에서 피를 흘리며 죽으셨던 예수님의 십자가가 땅에 세워졌던 곳이다.




그곳에서만 이삭을 번제로 드릴 수 있는 곳이다.


곧 이삭의 죄가 심판받는 곳이다.


곧 우리 인생의 모든 죄악에 대하여


창조주로부터 진노와 저주와 심판과 지옥의 불 형벌이 이루어지는 곳이 ?


예수님의 십자가 형벌인 것이다.





창조주는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 라고 특별한 장소를 정하셨다.


이 장소에서 죄악된 인생은 창조주께 번제를 드려야 한다.


이 장소를 어기고 다른 장소에서 번제를 드리게 되면 ?


그것은 곧 지옥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짓이다.




다른 장소에서 드리는 번제를 창조주는 받아들이지 않는다.



곧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 에서는 ?


죄인들을 향한 창조주의 진노가, 저주가, 심판이, 지옥의 불 형벌이 결코 끝나지 않는다.





3절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사환使喚과 그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의 자기에게 지시하시는 곳으로 가더니


And Abraham rose up early in the morning,


and saddled his ass, and took two of his young men with him, and Isaac his son,


and clave the wood for the burnt offering, and rose up,


and went unto the place of which God had told him.




아브라함은 아침 일찍 일어났다. 결코 시간을 지체하지 않았다.




마찬가지로 이 글을 읽는 너도 성경 말씀


로마서 6:23


죄의 삯은 사망(지옥 형벌)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For the wages of sin is death;


but the gift of God is eternal life through Jesus Christ our Lord.



이 말씀을 들을 때에 지체하지 말고 즉시 네 마음속에 아멘으로 받아들이라 !




믿음의 사람인 아브라함은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었다.


장작을 만들었다.


무엇에 쓰려고 장작을 만들었는가 ?


그 아들 이삭을 태워 죽이려고.




이삭을 창조주께서 번제로 요구하셨던 사실은 ?


이삭이 죄인이라서 번제의 심판을 지옥의 불 형벌 받을 수 밖에 없는 현실을 가리켜 주고 있는 것이다.



이삭이 바로 아브라함 자신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아브라함 자기 자신은 자신의 죄악으로 인하여 창조주의 저주를 받아야 한다는 현실을 깨달았다.


아브라함은 그 현실을 인정하였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이 다 죄인으로 태어났고 죄만 짓다가 지옥에 떨어지기 때문이다.





로마서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지옥 불 형벌이요)



아브라함은 이 진리를 받아들였다.



번제에 쓸 장작을 만들었다는 사실은 ?


아브라함이 자신의 죄로 인하여 창조주의 저주를 받을 수 밖에 없음을 인정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번제에 쓸 나무가 쪼개어지는 것 ?


장작이 만들어지는 것 ?


제물을 잘 태우기 위해서 장작이 만들어졌던 것이다.




이것은 바로 번제물이 되실 예수님에게


창조주의 진노가, 저주가, 형벌이, 심판이 더 잘 임하도록 하기 위하여


도구로 사용되었던 십자가를 가리켜 주고 있다.



번제에 쓸 나무는 바로 십자가이다.





갈라디아서 3:13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Cursed is every one that hangeth on a tree:







만일 네가 이 글의 메시지를 멈추지 않고 끝까지 정독하게 되면 ?


이 저주의 나무가 마침내 어디로 옮겨지는지를


너는 성경을 통해서 발견할 수 있으며


창세기 22장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대속의 사랑


너는 온전히 깨달을 수 있다.


그리고 너를 위하여 희생이 되신 완벽한 대속물이신 예수 그리스도


너의 마음속 깊은 곳에 얻게 될 것이다.





아브라함은 창조주께서 자기에게 지시하신 곳으로 갔다.



이제 이 글을 읽는 너도 창조주께서 지시하신....


한 산 거기 !


곧 골고다 언덕에서 피를 흘리며 죽으신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으로 가야 한다.


죄인은 거기에 도착했을 때에만


비로소 죄인의 모든 죄짐이 사라져 버리기 때문이다 !!






4절


제 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Then on the third day Abraham lifted up his eyes, and saw the place afar off.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 출발을 해서 3일이 된 날에 번제를 드릴 장소에 도착했다.



아브라함은 눈을 위로 향하여 쳐들었다.


고개를 쳐들고 창조주께서 지정해 주신 그 장소를 멀리 쳐다보았다.




그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saw the place afar off.


이 말씀은 지리적으로 먼 곳이 아니었다.


제 3일에 아브라함은 그 산에 이미 도착했다.


아브라함은 산 아래 산기슭에서 번제 드릴 장소를 바라보았다.


육안으로 충분히 확인할 수 있는 거리였다.


지리적으로는 원거리가 아니었음을 우리는 알 수 있다.





그러나 성경에는 그곳을 멀리 바라본지라.라고 기록되었다.


the place 그곳은 ?


바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곳이다.




멀리 afar off


이 뜻은 지리적으로 먼 곳이 아닌 시간적으로 아득히 먼 곳이다.


아브라함이 살고 있었던 그 시대로부먼 시대인


약 2천년 후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실 예수님을 보았던 것이다.


그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and saw the place afar off.




아브라함은 이삭과 자기 자신 아브라함과 모든 인생들의 죄악을 짊어지고


대신하여 죄값을 담당하실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를 보았던 것이다.





제 삼일에 아브라함이 보았던 것은 ?


제 삼일 만에 예수님이 죽음에서, 지옥 형벌에서 부활하신 사건을


미리 목격했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알려 주고 있다.





아브라함은 눈을 들어 위를 향하여 쳐다보았다.


마찬가지로 이 글을 읽고 있는 너도


구원에 관한 문제에 대하여 !


죄값을 처리하는 데에 있어서 !


해결을 받고자 한다면 ?


너의 눈을, 너의 시선을 위로 향하여 쳐다보아라 !




곧 위에 계신 창조주의 약속을 의지하라 !


창조주의 변하지 않는 약속은 성경 말씀이다 !




곧 성경 말씀에 소망을 두고 성경 말씀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바라보라 !


그러면 네 죄를 완벽하게 100% 속죄해 주시고 제 3일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의 대속의 증거 네 양심 속에 참으로 임하게 될 것이다.





5절


이에 아브라함이 사환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경배하고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And Abraham said unto his young men, Abide ye here with the ass;


and I and the lad will go yonder and worship, and come again to you.



번제를 드리기 위해서 창조주께서 지정하신 곳으로 가야 할 당사자는 ?


아브라함과 이삭 두 명 뿐이다.



창조주는 이삭이 불에 태워져 저주를 받아 지옥에 떨어질 운명이라는 현실을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번제는 불에 태워지는 것이고


불에 태워지는 것은 창조주의 진노와 저주와 심판과 지옥의 불 형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내가 아이와 함께 !



이삭이 받을 저주와 심판과 운명은 아브라함 자신에게 임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이삭이 독자이기 때문에 이삭이 아브라함이고 아브라함이 이삭이나 다름없는 하나로 연결된 일체인 것이다.



이삭이 죄에 대한 대가로 불에 태워지는 형벌은 ?


아브라함 자신이 불에 태워지는 형벌을 받는 것이나 다름없다.


곧 죄인만이 창조주의 저주와 불의 형벌을 받게 되어 있다.



그래서 당사자가 아닌 두 명의 사환과 나귀는 그 형벌에 있어서 제외되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아브라함이 말하기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경배하고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라고 확신있게 말하였다는 사실이다.



번제가 있는 곳,


곧 저주가 있는 곳,


심판이 있는 곳,


사망이 있는 곳,


피를 흘려 죽여 불 태우는 곳에서 경배하고 이삭과 함께 다시 돌아온다는 사실이다.




아브라함은 이삭이 죽어도 다시 살 수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믿고 있었다.


창조주의 약속을 믿었기 때문이다.



저기 가서 경배하고 will go yonder and worship


저기 yonder 는 ?


바로 예수님이 세상 죄를 짊어지고 죽으신 곳, 골고다 언덕의 십자가 사건이다.




아브라함은 오직 그 십자가 사건을 통해서만


죄인의 죄값이 100% 갚아지고 속죄가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사실을 깨닫고 마음에 받아들여 속죄양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는 것이 바로 창조주를 경배하는 것이다.




돌아오리라 ! will come again


아브라함과 이삭이 죽지 않고 둘이서 함께 돌아올 것이라는 말씀이다.




대속물에게 죄가 옮겨져 죄값을 대속물이 대신 치르게 되면 ?


이삭은 죽지 않고 살게 된다.


이삭이 살 수 있게 된 근원은 ?


대속물이 대신 죽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삭의 생명은 ? 바로 대속물의 생명이다. 대속물이 준 생명이다.


이삭의 죄는 대속물에게 넘어가고 대속물의 생명은 이삭에게로 넘어오는 것이다.




아브라함과 이삭이 함께


죽지 않고 곧 지옥에 떨어지지 않고서 두 명의 사환에게로 다시 돌아오면 ?


두 사환은 이삭이 대속물로 말미암아 살았다는 사실에 관하여 증인이 될 수 있다.




두 사환은 바로 구약신약을 가리켜 주고 있다.




구약과 신약은 바로 이 글을 읽고 있는 너에게


속죄양이 되신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로 말미암아


죄인의 죄값이 100% 갚아지며 지옥에 떨어지지 않게 되는 증거를 말씀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6절


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취하여 그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


And Abraham took the wood of the burnt offering, and laid it upon Isaac his son;


and he took the fire in his hand, and a knife; and they went both of them together.



번제 나무는 번제를 위하여 필요했다.


번제는 지옥의 불 형벌이다.


나무는 하나님의 저주이다.




하나님의 저주 아래 있으면 지옥의 불 형벌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곧 대속물을 개인적으로 얻지 못하게 되면 ?


율법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모든 죄가 드러나게 되며 자신의 죄에 대하여 도저히 변명할 수 없게 된다.


그런 죄인은 율법으로부터 끝없이 공격을 받게 된다.


이렇게 대속물이라는 보호막이 없이 고스란히 율법의 공격을 받게 되면 ?


그들은 모두 다 지옥 불 형벌에 떨어지게 된다.




로마서 3: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여기서 율법이라는 것은 ?


사람에게 죄를 지적해 주는 성경 말씀을 가리키고 있다.


이 율법은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모든 성경에 여기저기 기록되어 있다.)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대속물이 되신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 아래에 있지 아니하면 ?


무조건 누구나 다 100%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이다.)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성경 말씀은 너에게 말하고 있다.


" 입 다물어, 너는 죄를 지었고 죄가 있는 죄인이야 ! "... 라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유죄 판정)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Now we know that what things soever the law saith,


it saith to them who are under the law:


that every mouth may be stopped, and all the world may become guilty before God.




죄인인 이삭에게,


자연인인 이삭에게,


어머니 배 속에서 태어난 육신의 이삭에게,


하나님의 거룩한 성경 말씀대로 살지 못한 범죄자 이삭에게,


365일 쉬지 않고 죄를 짓는 죄악덩어리인 이삭에게,


죄악의 성품을 항상 가지고 있으며 그 죄악된 성품이 절대로 없어지지 않는 이삭에게,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이삭에게


하나님의 분노와 진노, 저주, 심판, 사망, 지옥 불의 형벌이 놓여졌다.



이 이삭이 바로 나와 너다 !




아담의 자손들은 모두 다 이삭과 같은 형편에 놓여있다.



동서고금의 모든 세상 사람들에게는 !


이삭처럼 하나님의 분노, 진노, 저주, 심판, 사망, 지옥 불의 영원한 형벌이 놓여져 있다.



너는 이 현실을 반드시 네 양심 속에서 인정해야만 한다.




을 손에 들고


칼로 이삭의 몸이 찢어지고 이삭의 몸에서 피가 빠져나온다.


그리고 이삭은 죽는다.


칼이 반드시 필요했다.


피를 흘리며 죽어야 하기 때문이다.


피가 빠져나와 죽었다는 것은 ?


완전한 죽음을 말해준다.


핏속에 사람의 영혼soul과 영spirit이 있다.


어느 정도의 혈액이 체외로 유출되면 ?


사람의 soul과 spirit는 신체로부터 떠나가 버리고 만다.




레위기 17:11


육체(사람)의 생명(영혼soul 그리고 영spirit)은 피에 있음이라


For the life of the flesh is in the blood:






아브라함이 번제에 사용할 장작을 이삭에게 지우고 불과 칼을 손에 들고서 이삭과 함께 번제드리기 위하여 동행하는 모습은 ?


하나님의 저주를 받을 수 밖에 없는 죄인임을 하나님께 자백하는 모습이다.



글을 읽는 너도 네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저주를 받을 수 밖에 없음이 진실로 네 양심 속에서 인정되어야 한다.




7절


이삭이 그 아비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가로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가로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가로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And Isaac spake unto Abraham his father, and said, My father:


and he said, Here am I, my son.


And he said, Behold the fire and the wood:


but where is the lamb for a burnt offering ?




이 말씀에서 이삭은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깨닫지 못하는 육신적인 인생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번제에 사용할 도구로 나무(장작)이 준비되어 있었다.


그러나 영적으로 어두운 인생의 눈에는 이 보이지 않았다.



이삭이 가로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이삭은 칼을 간과하였다.


그러나 칼은 번제에 있어서 필수적인 것이었다.


에 의해서 번제할 어린 양이 찢어져 피를 흘리며 죽는다.




히브리서 9:22


피 흘림이 없은즉 (죄) 사함이 없느니라


and without shedding of blood is no remission.




영적으로 어둡고 육신적이며 죄인이었던 이삭의 눈에 칼이 보이지 않은 이유는 ?



속죄를 근본적으로 이루어 주는 피 흘림을 무시해 버렸기 때문이다.





이삭이 칼을 등한시한 사실처럼


오늘날 죄인이 속죄함을 얻는데에 있어서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만 100% 의지하지 않고


선행, 계명 지키기, 신앙 생활, 죄를 자백하는 기도, 반성 등


이러한 것들을 의지해서 속죄함을 얻으려고 하는 자들도 역시


위의 말씀에서 증거되고 있듯이 이삭과 같은 영적 소경이며 지옥에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




영적으로 죽어 있는 죄인을 상징하고 있는 이삭은


자기 자신이 번제되기 위해서 가고 있다는 현실을 깨닫지 못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듣지 못하면 ?


인생은 인생 자신이 자신의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 지옥 불 형벌에 떨어질 수 밖에 없는 현실을 깨달을 수 없다.




이런 현실을 인생 자신이 깨닫지 못하면 ?


죄인인 자신을 위해서 대속물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현실도 깨달을 수 없다.




이렇게 깨닫지 못하면 ?


죄 사함을 얻지 못하여 거듭나지 못한 채로 지옥 형벌에 떨어지고 만다.




그래서 인생은 먼저 자기 자신이 하나님 앞에 번제를 당할


곧 지옥 불 형벌을 받을 죄인이라는 현실을 바로 깨달아야 한다.



그때에 비로소 자신을 위하여 대속해 줄 어린 양이 눈에 보이게 된다.



그런데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의 마음의 눈에서는 대속해 줄 어린 양이 보였다.





무지와 혼돈과 불신 속에 있었던 육신의 모습을 상징하고 있는 이삭은 궁금하여 아브라함에게 물었다.



가로되 "내 아버지여" 하니





아브라함은 이삭의 질문에 자상하게 대답해 준다.



그가 가로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Here am I, my son.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뜻과 말씀 앞에서 무지와 혼돈과 불신 속에 있을 때에,


이삭에게 아브라함이 자상하고 현명하게 결단성 있는 판단을 내린 것처럼


믿음의 아브라함이 육신적인 이삭의 우매한 의문에 정확한 답을 가르쳐 주는 것처럼 !




우리 인생도 오직 성경 말씀을 믿음으로만 !


성경 말씀에 기반을 둠으로 말미암아 결코 요동하지 않는 믿음의 삶을 살 수 있으며


하나님이 주시는 은총을 얻을 수 있다.






성경 말씀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네 자신의 양심 속에


대속물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가 얻어질 수 있는 것이다 !






8절


아브라함이 가로되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And Abraham said, My son,



God will provide


himself a lamb


for a burnt offering:



so they went both of them together.



하나님은 번제를 위하여

그 자신을 어린 양으로 준비하실 것이다.



창조주는 번제를 위하여

그 자신을 어린 양으로 공급하실 것이다.





곧 이 말씀은 이런 뜻이다.




창조주는 지옥의 불 형벌을 받기 위하여 그 자신을 어린 양으로 제공하실 것이다.


창조주는 이 글을 읽는 나와 너의 죄값을 위하여 창조주 자신을 속죄양으로 내주실 것이다.


창조주는 나와 너의 죄로 인하여 창조주 스스로 저주와 심판을 받아 우리의 죄값을 치르실 것이다.






오~~~



우리 다 함께,


창조주의 이 말씀 앞에 마음으로 큰절을 올리자.


이 말씀을 찬송하며


이 말씀으로 말미암아 창조주의 사랑과 은총과 대속물과 속죄와 구원을 받아들이며 창조주께 경배하자 !




God will provide himself a lamb for a burnt offering !




다시 한 번 !



God will provide himself a lamb for a burnt offering !




더 크게 외치자 !



God will provide himself a lamb for a burnt offering !




이 말씀을 마음에 100% 받아들이자 !


God will provide himself a lamb for a burnt offering !




오...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 마음속 깊은 곳인 양심에 이 위대한 말씀이 하나님의 씨앗이 되어 뿌려지기를 바라노라 !




God will provide himself a lamb for a burnt offering !





할렐루야 !



이 글을 읽는 너는 이 말씀이 네 마음속 깊은 곳인 양심에 받아들여지며 기록되어지기를 간절히 바라라.


이 일에 있어서 네가 진정으로 바라고 있다면 성령께서 역사해 주실 것이다.



이 말씀을 네가 인위적으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죄악덩어리로 태어난 네가 거짓 없이 진실로 회개를 하였다면,


성령께서 반드시 너에게 역사해 주실 것이다.


성령께서 역사해 주실 때에만


비로소 하나님의 씨앗인 말씀이 네 마음속에 기록되어


속죄를 개인적으로 얻게 되며


죄와 죄책감과 죄의 고통과 율법과 심판과 지옥의 두려움으로부터 100% 해방되며 거듭나게 된다.



창조주의 이 말씀이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그렇게 해 주실 것이다.




네가 만일 구원으로 인도하는 참된 회개를 하였다면 ?


곧 너는 죄악덩어리로 태어났으며


평생 동안 죄악만 지으며 살았고 또 그렇게 죄악만 지으며 살 수 밖에 없는 죄악덩어리임을 시인하였다면,


선행을 하고 싶은 마음은 있으나 선행을 할 수 있는 능력은 네 자신 속에 전혀 없다는 현실을 깨달았고 탄식하였다면,


네 마음속과 생각 속에 있는 죄악된 성품으로 말미암아 큰 고통을 겪고 있으며


심판주 앞에서 네 죄악된 성품으로 말미암아 두려워하고 부끄러워하며 다만 저주를 받을 수 밖에 없는 현실을 시인하였다면,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이 네 마음이라고 시인하였다면,


네 죄악된 성품을 도저히 없앨 수가 없으며 죄값을 네 스스로는 도저히 치를 수가 없다는 현실을 진실로 발견하였다면,


그래서 네 죄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에 있어서,


다만 네 죄악을 대속해 줄 속죄양이 너에게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현실을 깨달았고 그 현실을 시인하였고


어찌할 도리가 없이 다만 창조주께서 은총을 주신다면...


은총을 전혀 거부감 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100% 받아들이는 심령이 되었다면 ???



이제 성령의 역사로,


네 죄악이 개인적으로 속죄되는 놀라운 역사가 성령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너에게 이루어질 것이다.




자, 보라 !


과거에도, 현재도, 미래에도 너는 네 죄악을 네 스스로의 힘으로는 도저히 어떻게 처리할 수 없었다.



그러나 이제 해결책이 있다.




God will provide himself a lamb


for a burnt offering !



창조주께서 번제를 위하여


그 자신을 어린 양으로 제공하실 것이다 !




할렐루야 !




너는 네 죄악으로 말미암아 네 자신의 몸과 영혼과 영이 지옥 불 형벌을 받아야 했다.


그러나 창조주는 그 형벌을 너에게 부담하지 않게 하시고


대신 창조주 자신이 속죄할 어린 양으로 오셔서 창조주 자신이 네 죄악에 대하여 저주와 형벌을 받으신 것이다.



오 ~~~


그 속죄양이 바로 온 세상의 모든 죄악을 짊어지시고 대신 죄값의 심판을 받으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


우리의 속죄양 예수님,


바로 나와 이 글을 읽는 너의 속죄양이신 예수님,


그 예수님이 본래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이셨으나 우리의 죄악에 대하여 저주와 심판과 지옥 불 형벌을 받으셨다.




이삭이 받을 번제를,


바로 나와 네가 받을 저주와 심판과 사망과 지옥의 불 형벌을 예수님이 대신 받으신 것이다.




디모데전서 3:16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하나님)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And without controversy great is the mystery of godliness:


God was manifest in the flesh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begotten Son,




요한1서 4: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In this was manifested the love of God toward us,


because that God sent his only begotten Son into the world,


that we might live through him.







요한복음 1:29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Behold the Lamb of God, which taketh away the sin of the world.



(세상 죄는 ? 세상에 태어난 사람이면 모두가 세상 사람이다.


개인 일생의 모든 죄는 세상 죄 속에 들어가 있다.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의 삶이 모두 세상 죄 속에 들어가 있다.


예수님은 모든 세상 사람들의 죄값을 100% 갚으셨다.)








어느 개인이 일생 동안 지었던 모든 죄악과 허물, 불법, 위법, 범죄, 흠, 흉, 실수,


마음과 생각 속에 늘, 항상 함께 있었던 죄악된 성품 등


이런 모든 죄들이 어디에 들어 있는가 ?


온 하늘을 뒤덮은 먹구름의 수증기 물방울들처럼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나와 너의 죄들이 어디에 들어 있는가 ?


바로 세상 죄 속에 다 들어 있다.


그리고 2천년 전, 예수님은 그 모든 죄들에 대하여 대신 저주를 받아 죄값을 100% 갚으셨다 !




요한복음 1:29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Behold the Lamb of God, which taketh away the sin of the world.






갈라디아서 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Christ hath redeemed us from the curse of the law,


being made a curse for us:



위의 모든 말씀이 아멘으로 받아들여지며


네 마음과 생각에 성령으로 말미암아 기록이 되어져서


오늘 이 시간, 너에게 있어서 개인적으로 100% 속죄얻은 날이 되기를 기도드린다.





9절


하나님이 그에게 지시하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곳에 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단 나무 위에 놓고


And they came to the place which God had told him of;


and Abraham built an altar there, and laid the wood in order,


and bound Isaac his son, and laid him on the altar upon the wood.




하나님이 그에게 지시하신 곳에 이른지라



창조주는 아브라함에게 이삭이 결박되어 하나님의 저주와 심판을 받아야 할 특정한 장소를 정하셨다.


오직 그 특정한 장소에서만 죄인인 이삭의 죄악에 대하여 값이 100% 갚아진다.


믿음의 사람인 아브라함은 창조주께서 지정하신 그 특정한 장소로 갔다.




모리아 땅 the land of Moriah의


창조주께서


지시하는 한 산 거기 !!



upon one of the mountains which I will tell thee of.


창조주께서 지시하신 한 산 거기는 ?


골고다 언덕 위에서 저주를 받아 죽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임을 우리는 이미 위에서 배웠다.




우리의 모든 죄악의 값이 갚아지는 어느 특정한 장소가 있다.


이 글을 읽는 나와 네가 가지고 있는 죄악된 성품에 대하여


심판주가 저주를 내리실 어느 특정한 장소가 있다.


우리의 범죄와 허물과 불법과 흠과 흉과 실수와 성경말씀대로 살지 못한 위법에 대하여


심판주의 무서운 진노가 내려질 어느 특정한 장소가 있다.


우리에게 먼지 알갱이 하나 크기의 악한 마음만 있어도 심판주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게 된다.


그 진노가 내려질 어느 특정한 장소를 마련하셨다.


우리에게 안개 물방울 하나 무게의 더러운 생각만 있어도 우리는 거룩하신 창조주께로 결코 나아갈 수 없다.


다만 공의로우신 창조주께서 내리시는 형벌을 받아야 마땅하다.


그 모든 죄악에 대한 진노와 형벌이 내려지는 어느 특정한 장소를 창조주는 준비해 놓으셨다.


그 준비는 놀랍게도 세상이 창조되기 전부터 이미 준비되었다는 사실이다.





에베소서 1: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속죄를 위하여 십자가 보혈을 개인적으로 얻은 죄인만 구원을 받아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법칙을 말한다.)


우리로 사랑(십자가 보혈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100% 대속의 사랑) 안에서


(창조주)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According as he hath chosen us in him before the foundation of the world,


that we should be holy and without blame before him in love: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며 창조주의 사랑이 나타나는 그 특정한 장소는 ?


바로 골고다 언덕 위에서 저주를 받아 몸속의 모든 피를 흘리시고 죽으신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이다.




왜, 예수님이 그토록 저주를 받으셨는가 ?





갈라디아서 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Christ hath redeemed us from the curse of the law,




being made a curse for us:







이사야 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But he was wounded for our transgressions, he was bruised for our iniquities:



너는 이 말씀이 참으로 네 양심에서 아멘이 되어야 한다.





9절


하나님이 그에게 지시하신 곳에 이른지라



이 글을 읽는 우리도 아브라함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지정해 주신 특정한 장소 곧 100% 속죄가 이루어지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앞으로 각 사람은 나아가야만 한다.


창조주는 우리의 모든 죄악에 대하여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로 말미암아 갚아진다고 약속하셨다.


거기에서 !


우리 각 사람의 모든 죄악의 값이 갚아지며 창조주 앞에서 우리 각 사람의 죄악이 사라져 버리는 역사가 이루어진다.



9절


그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단 나무 위에 놓고


and bound Isaac his son, and laid him on the altar upon the wood.




번제단 위에 장작들이 벌여 놓아져 있었다.


그 장작들 위에 죄악덩어리인 이삭이 곧 이 글을 읽는 나와 네가 놓여져 있는 것이다.


이삭은 결박되었다.


양손이 묶이고 양발이 묶이고 몸도 묶여 있었다.


그렇게 결박되어 저주의 나무 위에 놓여져 칼로 죽임을 당하고 거기에서 불로 태워지는 운명이었다.




아~~~


이 이삭이 바로 나와 너다 !


아멘 !


그렇다, 참으로 그렇다 !


거룩하시고 죄를 반드시 심판하시며 죄인을 저주하시는 창조주 앞에서


우리 각 사람은, 나와 너는 그렇게 꼼짝 못하는 운명에 놓여 있다.





우리 각 사람은, 나와 너는 심판주 앞에서


우리의 죄악과 허물에 대하여 스스로 처리를 한답시고


우리 자신의 공로를 의지하고


신앙 생활과 계명을 지키는 노력과 기도 생활과 찬송을 부르는 생활과 반성하는 마음과


그렇게 우리의 모습을 의지하는 것으로서는


거룩하시고 공의로우신 창조주 앞에 도저히 떳떳하게 서지 못한다. 아주 설 수 없다 !




다만 우리 각 사람은 창조주께서 내리시는 지옥 불 형벌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단 나무 위에 놓고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행하는 이런 행동은 ?


바로 저주를 받을 수 밖에 없는 죄인의 고백을 가리켜 주고 있는 것이다.



또,


번제단 위 장작들 위에 결박되어 놓여진 이삭의 모습은 ?


바로 죄인이 지옥 불못에 떨어져 심판을 받는 모습이다.


지옥에서의 죄인은 두 손과 두 발이 결박된다.




마태복음 22:13


임금(심판주 예수님)이 사환들(천사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죄인의 손과 발)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지옥)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Then said the king to the servants,


Bind him hand and foot,


and take him away, and cast him into outer darkness,


there shall be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



"오~~


하나님,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나는 그렇게 두 손과 두 발이 묶여 지옥의 불 형벌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죄악덩어리입니다."


라고 자백하는 죄인에게만


속죄양이 되신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이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얻어지게 된다.









10절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더니



And Abraham stretched forth his hand, and took the knife to slay his son.





아브라함은 이삭에게 곧 죄악된 인생에게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하나님의 법칙을 마음에 받아들였다.


손을 앞으로 뻗어 그 아들 이삭을 죽이기 위해 칼을 잡은 모습은 ?


죄의 삯은 사망(지옥 형벌)이라는 현실을 인정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로마서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For the wages of sin is death;


 
죄인은 저주를 받아 지옥의 불 형벌을 받아야 마땅하다는 현실을 인정했다.


이 글을 읽는 너도 이 현실을 인정해야만 한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이삭이라는 존재를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으로 얻었기 때문에


한편으로는,이삭이 죽어도 다시 살아날 것을 확신하였다.



사망 가운데 있어도 하나님이 주신 희망의 약속을 믿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이 글을 읽는 너는


죄의 삯은 사망(지옥 형벌) ! 성경에 이 말씀만이 있는 게 아니라


지옥에 떨어지지 않고 영생을 얻을 수 있는 희망을 주는


창조주의 굳건하고 변치 않는 약속의 말씀도 있다는 현실을 깨달아라 !




절망적이고 비관적인 현실만 우리 앞에 있는 게 아니라


100% 속죄를 얻어 하나님이 주시는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밝은 현실도 우리 앞에 놓여져 있다는 사실이다.




로마서 6:23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but the gift of God is eternal life through Jesus Christ our Lord.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현실도


네 앞에 놓여져 있다는 것도 "아멘" 하며 마음으로 받아들이라 !


그리고 오직 사랑의 하나님께 희망을 두자 !





죄악된 우리 인생 자체에게는 희망이 전혀 없다.


죄악된 우리 인생은 스스로 자기 자신을 전혀 개선하지 못하며 우리의 모습을 바로잡지 못한다.


100% 죄악덩어리인 인생에게는 단지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과 지옥 불 형벌만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런 현실에서


단지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과 은총만 바라보며 얻을 수 있기만을 소망할 뿐이다.




시편 51:1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자비)를 좇아 나를 긍휼히 여기시며


주의 많은 자비를 좇아 내 죄과罪科를 도말하소서


Have mercy upon me, O God, according to thy lovingkindness:


according unto the multitude of thy tender mercies blot out my transgressions.




이제 구원의 역사가 너에게 임할 것이다.




11절


여호와(구세주 예수님)사자(천사)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가라사대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And the angel of the LORD called unto him out of heaven, and said, Abraham, Abraham:


and he said, Here am I.



아브라함의 칼이 앞으로 뻗어지며 칼이 이삭의 몸을 찌르기 일보 직전에,


구세주 예수님은 천사를 통해서 구원의 메시지를 아브라함에게 전해 주셨다.



이 상황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죽인 것이나 다름없었다.


아브라함의 마음에서는 이삭이 죽었던 것이다.


또 한편으로는 아브라함의 마음에서는 부활의 소망도 함께 있었다.




곧 아브라함은 이삭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마땅히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 지옥 불 형벌에 떨어질 인생임을 깨달았다.


그 진리로만 끝나지 않고,


대속물로 말미암아 살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도 함께 아브라함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었다.


그때에 비로소 구원의 메시지가 들려오는 것이다.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이 글을 읽는 너도


네 죄를 대속해 주시는 속죄양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가


성경 말씀을 통해 구세주의 사랑의 메시지가 들려올 때 !


너는 지체하지 말고, 의심하지 말고, 성령께서 역사하실 때에


즉시 아멘~~ 하며 네 마음속 깊은 곳인 양심에 감사함으로 받아들이라 !



계시록 3:20


볼찌어다 내가 문(마음의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성경 말씀)을 듣고 문(마음)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구세주 예수님이 말씀으로 마음속에 오셔서 말씀이 마음에 기록되어 뿌리박힌다.


그래서 예수님과 함께 영원히 살게 되는 축복을 이 세상에서부터 이미 누리게 된다.)


Behold, I stand at the door, and knock:


if any man hear my voice, and open the door,


I will come in to him, and will sup with him, and he with me.




12절


사자(천사)가 가라사대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And he said, Lay not thine hand upon the lad, neither do thou any thing unto him:


for now I know that thou fearest God,


seeing thou hast not withheld thy son, thine only son from me.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이삭이 죽지 않게 되었다.


구원의 메시지가 들려왔다.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이 말씀은 ?


죄악덩어리 인생이 창조주 앞에서


인생 자기 자신의 공로를 완전히 부인하며


먼지 알갱이 크기의 죄와 허물이 단 한 개만 있어도


반드시 지옥 형벌에 떨어질 수 밖에 없는 모습...


죄인이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말씀을 마음에 받아들여 저주를 받을 수 밖에 없는 죄인임을 시인하는 모습을 가리켜 주고 있다.



즉, 인생 자기 자신의 모든 공로와 선행을 부인하는 모습인 것이다.


아래의 성경 말씀처럼.... !



마가복음 8:3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인생의 주인이 되시는 예수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And when he had called the people unto him with his disciples also, he said unto them,


Whosoever will come after me, let him deny himself, and take up his cross, and follow me.



죄의 삯은 사망인 지옥 형벌을 받을 수 밖에 없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죄가 호리라도 있으면 지옥의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데도,


자신의 고집을 꺾지 않고 이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


아래의 말씀처럼 자기 목숨을 보존하고자 하는 악한 자이며 지옥에 떨어진다.


반대로 위의 사실을 인정하는 자는 자기 목숨을 잃는 자이며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다.



누가복음 17:33


무릇 자기 목숨을 보존하고자 하는 자는 잃을 것이요 잃는 자는 살리리라


Whosoever shall seek to save his life shall lose it;


and whosoever shall lose his life shall preserve it.




이사야 64:6


대저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義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쇠패함이 잎사귀 같으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 같이 우리를 몰아 가나이다


But we are all as an unclean thing,


and all our righteousnesses are as filthy rags;


and we all do fade as a leaf;


and our iniquities, like the wind, have taken us away.




로마서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For the wages of sin is death;




마태복음 5:26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Verily I say unto thee,


Thou shalt by no means come out thence, till thou hast paid the uttermost farthing.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죄악덩어리 인생이 자신의 죄악, 허물, 불법, 위법, 흠, 흉, 실수, 범죄로 말미암아 지옥 불 형벌을 받을 수 밖에 없는 현실을 깨닫는 것,



인생은 자신의 모습으로는 도저히 거룩하신 창조주께 나아갈 수 없다는 현실을 깨닫는 것,



다만 창조주의 저주를 받을 수 밖에 없는 인생이라는 현실을 성경 말씀을 통해서 마음에 받아들이는 것,




이런 상태에 도달했을 때에 천사의 음성이 하늘로부터 아브라함에게 들려온 것처럼,


구원의 메시지가 성경 말씀을 통해서 비로소 자신의 양심 속에 빛으로 임하게 된다.




대속물을 통해서 비로소 100% 속죄를 얻을 수 있다는 현실을 깨달으며 마음에 받아들이는 것,


그래서 십자가 보혈의 공로 앞으로 나아와서 대속을 증거하고 있는 십자가 보혈의 공로가 흐르는 성경 말씀을 마음에 받아들이는 것,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다.





13절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수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렸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수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And Abraham lifted up his eyes, and looked,


and behold behind him a ram caught in a thicket by his horns:


and Abraham went and took the ram,


and offered him up for a burnt offering in the stead of his son.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죄인이 자신을 위하여 대속물을 얻을 수 있기 위해서는 ?


마음의 눈을 위로 들어 살펴보아야 한다.


곧 하늘에 계신 창조주 예수님의 음성을 간절히 사모하며 들어야 한다.


예수님의 음성은 어디에 있는가 ?


성경 속에 있다.













한 수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렸는지라


숫양의 뿔은 힘, 영광, 왕권, 능력을 가리키고 있다.


그 숫양의 뿔이 어디에 걸려 있는가 ?


수풀이다. thicket


thicket ?


아주 쓸모가 없는 잡목으로 이루어진 엉클어진 나무 덤불, 가시 덤불을 가리켜 주고 있다.


이 덤불 수풀이 죄 없는, 아무 잘못 없는 수컷 양을 잡아 두었다.





뿔이 덤불 수풀에 걸린 것은 ?


우리 인생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바로 나와 네 죄악으로 말미암아 !


창조주 예수님이 창조주의 왕권과 창조주의 영광을 뒤로하고


이 지구에 인생의 모습으로 오신 아들 예수님, 속죄양 예수님의 모습을 가리켜 주고 있다.



빌립보서 2:6 ~ 8


(예수님)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Who, being in the form of God, thought it not robbery to be equal with God: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But made himself of no reputation,


and took upon him the form of a servant, and was made in the likeness of men: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And being found in fashion as a man,


he humbled himself, and became obedient unto death, even the death of the cross.





오~~~


참으로 두렵고 떨리도다.



죄가 없고 흠이 없으며 아무 잘못 없는 건강한 수컷 양 한 마리가 덤불 수풀에 갇혀 있노라.


못된 나무 덤불이 새하얀 수컷 양 한 마리를 에워싸고 그의 자유를 박탈하고 말았노라.


영광의 뿔이 수치스러운 못된 나무인 잡목 덤불 사이에 걸려


고통 속에서 신음하며 울부짖고 있노라.


아~~~


가시 덤불이 그 살을 찌르고


흉악한 나뭇가지들은 흉기가 되어 그 숫양의 몸에 주리를 틀고 있노라.



나무 덤불과 가시 덤불이 죄 없는 한 마리의 수컷 양을 그토록 참혹하게 만들었노라~~~





thicket 덤불 수풀은 바로 우리 인생의 죄악을 가리켜 주고 있다.


바로 나와 너의 모든 죄악과 허물이다.


나와 네 죄악과 허물이 !


예수님을 천국으로부터 이 세상으로 오시게 만들었고


십자가에서 죽게 만들었다 !














이사야 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But he was wounded for our transgressions,


he was bruised for our iniquities:


the chastisement of our peace was upon him;


and with his stripes we are healed.




이사야 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창조주 예수님)께서는


우리 무리(이 글을 읽는 바로 나와 너)의 죄악을 그(속죄양 예수님)에게 담당시키셨도다


All we like sheep have gone astray; we have turned every one to his own way;


and the LORD hath laid on him the iniquity of us all.




찬송가 207장에는 이런 가사가 있다.



♪♩ 주 우리의 영혼을 곧 건져 주시려


이 세상에 오신 것 참 놀라웁도다....


♩♩ 그 보좌를 떠나서 사람이 되시고


그 몸으로 희생의 제물이 되셨네 ♪♩





우리가 이렇게 찬송드리며 경배할 수 있는 사건 !


창조주 자신이 속죄양으로 우리에게 오시는 이 사건이...


한 수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렸는지라


창세기 22장 13절 이 말씀을 통해서 그림자로 우리에게 예고하고 있다.



뿔이 수풀에 걸린 것처럼 우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영광의 창조주 자신께서 속죄양으로 우리 앞에 오셨다 !




할렐루야 !





13절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수양(속죄양이 되신 예수님)을 가져다가



아들(죄인)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저주와 지옥의 불 형벌을 받게 하였다)



아브라함은 대속물인 숫양을 실제로 얻게 되었다.


그 숫양을 아들 이삭을 대신하여 번제물로 하나님께 드렸다.


그리고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그 제물을 받으셨다.


그렇게 받으셨다는 것은 ?


이삭의 모든 죄악과 허물이 대속물의 사망으로써 값이 100% 치러졌다는 증거다.


대속물인 숫양이 대신 죄의 값을 100% 치른 결과로


이삭의 모든 죄악의 값이 갚아졌다.



로마서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지옥 형벌이요)


이 말씀이 이루어진 것이다 !



나와 너는 과거에도 오늘도 내일도 죄를 짓는다.


나와 너는 죄악된 성품이 항상 마음속에 있다.


나와 너는 어머니의 배 속에서 이미 죄악덩어리로 만들어졌다.


그러나,


이 모든 죄악과 허물에 대하여 앞으로 지을 죄악과 허물도,


네 인생의 모든 흠과 흉, 실수, 위법, 불법, 범죄, 죄악된 마음의 성품 등 모든 죄악에 대하여


속죄양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죄의 대가를 100% 치르셨다.



우리는 다음과 같이 고백할 수 있어야 한다.



God gave himself a lamb



for a burnt offering !



창조주께서 번제를 위하여


그 자신을 어린 양으로 주셨다 !



창조주께서 지옥 불 형벌을 받기 위하여 그 자신을 속죄양으로 주셨다.


바로 창조주이신 예수님이 나의 모든 죄악을 짊어지시고 대신하여 저주와 심판을 100% 받으셨다.


그렇다면 나와 너에게 남아 있는 죄악과 허물은 있는가 ?


없다 !



왜 ?



God will provide himself a lamb



for a burnt offering !



창조주께서 번제를 위하여



그 자신을 어린 양으로 제공하실 것이다 !



이 말씀대로 2천년 전,


예수님은 온 세상 사람들의 죄악을 지시고 우리 대신 100% 저주와 심판과 지옥 불 형벌을 받으셨다.





이렇게 이 성경 말씀을 마음에 받아들여 자기의 것으로 간직하고 있는 사람은


실제로 대속물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 대속물의 말씀을 가지고 있으면 ?


자신의 모든 죄악과 허물의 문제는 끝나고 만다.


거룩하신 하나님으로부터 결코 정죄定罪받지 않는다.


죄의 고통이 사라지고 율법의 공격으로부터 오히려 안식을 누리게 된다.



왜 ?



자신의 죄값을 대신 갚아 준 대속물이신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이 있어서,


그 보혈의 공로가 자신의 양심으로부터 100% 속죄받은 증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창세기 22:13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수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and Abraham went and took the ram,


and offered him up for a burnt offering in the stead of his son.



가서 ! went


가져다가 ! took


드렸더라 ! offered



너도 아브라함처럼 십자가 보혈의 공로 앞에 나아가서


속죄양이 되신 예수님의 보혈이 흐르는 성경 말씀을 얻어서 가지고 있는가 ?


그리고 그 말씀을 의지하여 "하나님, 이 번제물을 받으소서." 라고....


담대하게 말하며 거룩하신 창조주께 나아갈 수 있는가 ?


번제물이 있어야 거룩하신 창조주께 나아갈 수 있다.


오늘날 우리에게 있어서... 번제물은 바로 ?


십자가 보혈로 말미암아 100% 대속이 증거되고 있는 성경 말씀이다.




대신하여 in the stead of



네가 번제되지 않고 네 대신 번제당한 제물을 가지고 있는가 ?


대속물을 가지고 있는가 ?


오늘날 우리에게 있어서... 대속물은 바로 ?


100% 속죄를 대신 이루어 주신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가 흐르고 있는 성경 말씀이다.




왜냐하면 오늘날 우리는 오직 성경 말씀을 통해서만 죄인임을 발견하게 되고,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저주를 받을 수 밖에 없음을 시인하고


회개를 하고, 즉 십자가 보혈의 공로 앞으로 나아와서 죄짐을 맡겨 버리고,


십자가 보혈을 통한 100% 대속의 진리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14절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속죄양이 되신 구주 예수님)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And Abraham called the name of that place Jehovahjireh:


as it is said to this day,


In the mount of the LORD it shall be seen.





그 땅 that place !


이삭의 번제가 대속물인 숫양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100% 번제가 대신 이루어진 곳 !


이삭의 모든 죄악이 대속물인 숫양으로 말미암아 100% 완벽하게 갚아진 곳 !


곧,


우리 인생의 모든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저주와 진노와 심판과 지옥 불의 형벌이 100% 완벽하게 이루어진 곳 !


골고다 언덕에서 세상 죄를 짊어지고 저주를 받아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며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 !



우리의 모든 죄악이 심판을 받아서 죄값이 100% 갚아짐으로 말미암아 죄악이 도말되는 곳 !


그곳은 바로 십자가 보혈 !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이 바로 그 땅이다 !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이레라 하였으므로


Abraham called the name of that place Jehovahjireh:




아브라함은 대속물로 말미암아 죄악이 100% 속죄된 그 특별한 장소를 '여호와이레'라고 이름을 붙였다.


이와 같이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말미암아 100% 속죄를 얻은 체험을 가진 사람만이 '여호와이레'라고 명명할 수 있다.


곧,


100% 속죄의 체험을 가진 사람만이 예수님을 자신의 구세주, 그리스도로 고백할 수 있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게 되며 찬양할 수 있는 자격이 있게 된다.




자신이 100% 속죄를 얻게 된 근원이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말미암아 이루어졌음을,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대속물이 이미 준비되어 있다는 은총을,


성경 말씀을 통해서 마음으로 발견한 자만이 예수님을 자신의 그리스도로 부를 수 있다.





아브라함이 '여호와이레'라고 부른 사실처럼...


십자가의 피로 말미암아 100% 죄값이 갚아졌다는 사건이


마음의 눈에 보이게 된 사람만


속죄양으로 오신 예수님을 자신의 구세주, 그리스도로 부를 수 있는 것이다.





여호와이레 Jehovahjireh ?


여호와(구주 예수님)의 산에서 준비되리라(보여지리라)


In the mount of the LORD it shall be seen.


여호와의 산에서 ? 구세주의 산에서 !


구세주의 산에서 ? 예수님이 속죄양으로 죽으시는 산에서 !


골고다 언덕 위의 십자가에 예수님이 피를 흘려 죽으시는 곳에서 !


준비되리라 ? 보여지리라 !


무엇이 준비되고 보여진다는 것인가 ?


이삭의 죄 때문에 저주와 심판이 대신 숫양에게 이루어져서 이삭이 살 수 있게 된 것처럼 !


우리 인생의 모든 죄악의 값이 100% 갚아지게 되는 사건이 준비되며 보여지며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우리 인생의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저주가, 진노가, 심판이, 지옥 불 형벌이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에서 준비되며 보여지며 이루어진다는 사실이다.



오늘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as it is said to this day,



위의 진리가 아브라함 시대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영원히 증거되고 있다.


바로 구약과 신약의 성경 말씀이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이 증거되고 있다는 말인가 ?



그 땅 이름이 여호와이레라는 사실 !



곧 우리 인생의 모든 죄악과 허물에 대한 대가가 치러지는 길은 ?


오직 하나님이 준비해 주신 속죄양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로 말미암아


100% 죄값이 갚아진다는 사실이다.




우리 인생의 죄악에 대하여 유일한 해결 방법으로...


오직 하나님이 친히 준비해 주시고 죄값을 치러 주시기 때문에 인생은 걱정하지 말라는 은혜의 말씀인 것이다.



이 사실이 오늘까지 그리고 영원히, 영원히 변치 않고 증거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제 이 글을 읽는 너에게 묻는다.


너는 현재 지금 하나님 앞에서 죄를 가지고 있는가 ?


아니면 죄가 전혀 없는가 ?



죄를 지금도 가지고 있다면 ?


너는 아직도 대속물을 얻지 못하였다는 증거다.



대속물을 얻지 못한 근본적인 이유는 ?


네가 참으로 대속물을 얻고자 하는 갈급함이 없었기 때문이다.



갈급함이 없었다는 것은 ?


네가 성경 말씀 앞에서 참으로 죄인으로 발견되어진 적이 없었다는 결론이다.



너는 먼저 성경 말씀으로 말미암아 죄악덩어리로 드러나야만 한다.


죄인만이 대속물이 되신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을 갈망하기 때문이다.





찬송가 207장 후렴에는 이런 간증이 있다.



♩♩ 말할 수 없는 주의 크신 사랑은


갈보리( = 골고다 ) 십자가


놀라운 사랑이 내게 임했네 ♩♩



영어 찬송가에도...



Oh, it is wonderful that He should care for me !


오, 그가 나를 위하여 사랑하시다니... 놀라웁도다 !



Enough to die for me !


나를 위하여 완전히 죽으셨도다 !



Oh, it is wonderful, wonderful to me !


오, 놀라웁도다, 나에게 놀라운 일이로다 !




놀라운 사랑이 어느 날 어느 시에 죄인의 마음속에 임한 체험이 있었다는 것이다.


죄인의 일생 중에 놀라운 사건이 될 수 있는 일은 오직 하나 !


십자가 보혈이 흐르는 성경 말씀으로 속죄를 얻는 체험이다.


그 일 말고는 어느 것도 놀라운 사랑이 되지 못한다.



이 글을 읽는 네게 있어서...


십자가 보혈의 대속의 사랑이 참으로 놀라운 사건으로 임하였는가 ?



그렇지 않으면 ?


너는 예수님을 너의 구세주, 그리스도, 대속물로 영접하지 아니한 자이며


율법 아래에 있어서 하나님의 저주를 받을 수 밖에 없는 악한 죄악덩어리일 뿐이다.





아래의 사진은 1898년


찬송가 207장의 '주 나에게 주시는 은혜가 크도다'


영어 찬송가인 OH, IT IS WONDERFUL 의 작시자


Charles H. Gab­ri­el 의 모습이다. 클릭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