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친히    나무   (십자가)  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Evolution: The Big Hoax!
The Chemistry Of The Blood
예수님의 피만을 100 % 의지하는 자만...........................천국에 들어간다 !.......그렇지 않으면 지옥불못에 !
jesus-is-savior.com  구원, 재림뉴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jesus-is-lord.com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카운트다운...... 세상의 종말
God Loves People
When I See the BLOOD by Al Lacy
A Vesture Dipped In Blood by Al Lacy
Dr Al Lacy 알 레이시 박사

Repentance...... What Does the Bible Teach ?
성경말씀을 마음에 얻는 것이 성령을 받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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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로 쏟아진 하나님의 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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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바로 나와 너를 위하여...... 이 모든 것들을 하셨다 !
The Blood Applied In Heaven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자신을 나타내셨다
믿음은 성경 말씀을 듣고 깨닫는 것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를 오직 100%  믿음으로만 !!      구원을 얻고 하나님의 의로움을 얻는다.
Charles Haddon Spurgeon... 찰스 스펄전
HELL IS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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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암에 돌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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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지구 속에서 영원히 불타고 있는 곳이다 !
어리석은 자여 !  지옥은 사실이다 !!
THE SMOKE OF THEIR TORMENT !
결코 죽지 않는 구더기 (지옥의 죄인)
kjv vs modern translations preview



유대인과 예루살렘은 영원하다
성경은 사실이다
역사 속의 구원파
지금 믿고 지금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  나의 마음 !
온갖 죄악들
이스라엘 독립
성경에는 하나님께로 가는 길이 있습니다



성경은 무엇이라고 하는가 ?
너는 아담과 이브를 꼭 닮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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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흑암 속에 아침 해가 비추어지는 체험이다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친히    나무   (십자가)  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제 목   나를 씻기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작성자 더데이 작성일 2014.08.31 조회수   314
※ 2013년 12월에 작성한 글입니다.

 

 




TV, 영화, 인터넷, 라디오, 신문, 잡지 등으로부터 눈과 귀로 온갖 추악한 정보를 접하면서


각박하고 휘황찬란한 도시 문명의 퇴폐적인 생활 환경 속에서 다사분주하게 사는 도시인들과 아옹다옹 부대끼며 살고 있는

필자 본인...









눈이 쌓인 네팔의 고산 지대에서 세속을 등진 채 유유하게 사탄적인 요가, 명상을 하면서 수행하며 살고 있는 힌두교도...








봉쇄되어 철저히 고립되어 있는 티베트의 고산 지대에서 외부의 문물을 일절 차단한 채 개폼 잡고 좌선 수행을 하고 있는

티베트 불교 중...







산책 스님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산책 스님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첩첩산중의 산골짜기에서 피톤치드 산림욕을 즐기며 숲 속의 청량한 공기를 마시고 약수를 받아 마시며 살면서


가끔 심심하면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라고 씨부렁대다가 목탁을 두드리며 "남의 애미 애비~~~" 발성 연습을 하면서


팔자 늘어지게 살고 있는 한국의 중...







기아로 고통 받는 아프리카에서 앙상히 말라 버린 몸을 힘겹게 일으키면서 천진스러운 눈으로 구호 식량을 그저 바라보는 어린이...


그러나 속죄 복음을 마음속에 얻지 못한 그 어린이...








남태평양의 평온한 어느 섬에서 고도한 문명의 도움 없이 풍성한 열대 과일을 따 먹고 바닷가에서 자연산 물고기를 잡아 먹으면서


이웃과 싸우지 않고 욕심 없이 평화롭게 슬로우 라이프(slow life)로 살고 있는 섬의 원주민...


그러나 예수님의 피가 마음속에 뿌려지지 않은 그 원주민...






도시인으로서 현대의 고도한 문명 속에서 살고 있는 필자 본인과


네팔 고산 지대의 힌두교도, 티베트의 불교 중, 한국 산골짜기의 중, 아프리카의 어린이, 남태평양 섬의 원주민 가운데


인간적인 시각에서 평가한다면 누가 가장 죄를 많이 범하며 살고 있을까 ?



바로 이 글을 쓰고 있는 본인이다.



그러나,


본인은 무죄無罪의 혜택惠澤을 양심 속에 고이 얻고서 거룩하신 창조주께서 계시는 천국에 어떤 장애도 받지 않고 들어갈 수가 있다.




19△△년 5월 △△일 금요일 밤 8시 40분쯤에


나의 모든 죄와 허물 등 모든 죄악으로부터 성경 말씀으로 말미암아 한꺼번에 내가 씻어졌기 때문에


나는 이미 무죄無罪의 혜택을 얻어서 현재까지 그리고 영원히 무죄無罪혜택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이와 반대로 네팔의 힌두교도, 티베트의 불교 중, 한국의 여유만만한 중, 아프리카의 어린이, 남태평양 섬의 원주민...


이 사람들은 제 아무리 수행을 하여도 비록 환경이 불우하고 가엾고 천진난만하여도, 욕심 없이, 근심 걱정 없이 평안하게 살더라도...


모두 다 지옥의 형벌 속으로 떨어진다.



왜 ?


모든 인생들의 마음속에는 죄악의 성품이 뿌리박혀 있다.


이 죄악의 성품은 도저히 사라지지 않는다.


이 죄악의 성품은 창조주 앞에서 지옥에 떨어지는 죄다.





누구는 천국에 가고...



누구는 지옥에 가고...



인생들의 판단과는 전혀 다르게 !



이렇게 아이러니한 결과가 도출된다는 사실은...?



지구의 어느 곳, 어느 환경에서 살더라도 모든 인생들은 창조주 앞에 죄악덩어리이기 때문에



각 사람에게는 자신의 죄를 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속죄양이신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효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죄인이 자신의 양심 속에 그 효력을 비로소 얻을 때에만 천국에 갈 수 있다는 당위적인 이유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이다.











만일 대한민국의 어느 도시인이 전쟁터 같은 도시의 삶을 정리하고 무인도에서 홀로 고요하게 생활한다면... ?


그는 사회적, 도덕적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은 완전히 전무하다.


무인도에서는 오로지 자기 혼자 살고 있기 때문에 인간 상호 관계가 전혀 없어서 범죄를 저지를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서 살고 있는 그 인생도


인생을 창조하신 창조주 앞에서는 죄악의 성품을 마음속에 가지고 있고 생각과 마음이 죄를 범하게 된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자여,


창조주는 지금 네 마음속 깊은 곳을 보고 계신다.


그런데 가엾게도 네 마음은 죄악의 성품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죄악이 뿌리박혀 있다.



창조주 앞에 그리고 네 앞에 죄악과 허물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그토록 많이 쌓여 있는 것이다.














이사야 59:12


대저 우리의 허물이 주의 앞에 심히 많으며(갈수록 증가되며)



For our transgressions are multiplied before thee,


(모든 인생들은 위 말씀의 우리들 속에 다 해당된다.



바로 나와 너의 죄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transgression은 위반, 범죄의 뜻이다.


인생이 성경 말씀을 어긴 모든 허물들을 가리키고 있다.


각 사람의 모든 범죄들이 창조주 앞에서 세월이 흐를수록 나이를 먹을수록 더욱더 각 사람의 범죄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말씀이다.



네가 나이를 먹을수록 네 죄는 창조주 앞에서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너는 이 말씀에 대하여 참으로 네 심중에서 아멘이 되는가 ?)




우리의 죄가 우리를 쳐서 증거하오니

and our sins testify against us:


(우리의 죄가 우리를 향하여 비난하고 있다.


우리의 죄가 우리 스스로 변명하고 있는 각 사람의 양심을 때리며 말하기를,


"쉿 ! 입 다물어. 난 네가 은밀하게 지었던 죄다..."라고 우리 각 사람을 향하여 우리에게 죄가 있음을 증거하고 있다.)




이는 우리의 허물이 우리와 함께 있음이라



for our transgressions are with us;


(우리 각 사람의 허물이, 성경 말씀을 위반한 범죄가 너에게 착 달라붙어서 매일 365일 평생토록... 그리고 지옥에 가서도 함께 있다는 것이다.)




우리의 죄악을 우리가 아나이다


and as for our iniquities, we know them;


(우리의 죄악, 불법, 부정을 우리 각 사람의 양심이 알고 있는 것이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네가 만일 네 죄악을 발견하지 못하여 모르고 있다면 ?


그런 너에게는 예수님의 구원하시는 손길이 절대로 임하지 않는다.


너는 참으로 네 죄악을 발견하여 인정하고 있는가 ?)










시편 51:3


대저 나는 내 죄과罪過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For I acknowledge my transgressions: and my sin is ever before me.



네가 무인도에서 홀로 살더라도


교회를 열심히 다녀도


죄를 안 지으려고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성경 말씀을 어긴 죄와 마음에 있는 죄악의 성품을


매일 날마다 시시각각으로 하나님께 기계적으로, 습관적으로 고백하며 슬퍼하더라도...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겠다고 각오하며 굳센 마음을 가진 후 정결한 생각을 잠시나마 품더라도


이런 모든 것들이 죄를 없애는 데에는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너는 참으로 깨달아야 할 것이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네 죄가 항상 네 앞에 있는 것이다.



항상, 늘, 언제나, 끊임없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내내 계속해서 그리고 지옥에 가서도...


죄가 너와 함께 네 앞에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너는 참으로 창조주의 말씀 앞에서 시인하라 !





이는 우리의 허물이 우리와 함께 있음이라


for our transgressions are with us;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my sin is ever before me.


...라고 우리 각 사람은 단지 창조주께 "진실로 그러합니다"라고 인정할 수밖에 없는 처지인 것이다.







시편 40:12


무수한 재앙이 나를 둘러 싸고



For innumerable evils have compassed me about:


(무수히 많은 재앙 곧 하나님의 심판이 죄가 많은 나와 너를 둘러 싸고 있는 것이다.


재앙 곧 심판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내 죄가, 네 죄가 많다는 말씀이다.)







나의 죄악이 내게 미치므로 우러러 볼 수도 없으며



mine iniquities have taken hold upon me, so that I am not able to look up;


(각 사람의 죄악이 너무 많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거룩하신 창조주의 얼굴을 떳떳이 대면할 수 없다는 말씀이다.)










죄가 나의 머리털보다 많으므로



they(=mine iniquities) are more than the hairs of mine head:



(사람의 머리카락은 인종과 유전, 건강 상태에 따라 각각 다르겠지만



대개 90,000개에서 140,000개 정도가 있다고 한다.



내 죄가, 이 글을 읽고 있는 네 죄의 개수가 140,000개보다 훨씬 더 많다는 말씀이다.




아니, 1,400,000개보다 더 많다.



아니, 140,000,000개보다 더 많이 있다.



아니, 숫자를 셀 수 없다.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는 현실을 발견하라.



그것은 코로 숨을 쉬고 생활하는 자체가 죄악 속에 있다는 사실이다.



그 사실은 자신의 마음에 있는 죄악의 성품을 발견할 때에만 참으로 인정할 수 있게 된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너는 너에게 있어서 네 죄가 너의 머리털보다 더, 더 ! 많다는 현실을 참으로 인정하고 있는가 ?



이 말씀이 참으로 네 양심에서 믿어지는가 ?



그래서 거룩하신 창조주를 감히 대면할 수 없다는 현실을 인정하고 있는가 ?



그래서 너는 천국에 들어갈 능력이 없다는 현실을 참으로 인정하는가 ?



너는 이 말씀에 참으로 네 양심에서 아멘이 되어야 할 것이다.)



내 마음이 사라졌음이니이다


therefore my heart faileth me.


(내 마음이 나에게 천국에 갈 수 없다고 낙제점을 매깁니다.


나는 불합격되어 천국에 갈 자신이 없습니다.


내 마음이 떳떳하지 못합니다... 이런 뜻이다.)


















에스라 9:6





말하기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러워 낯이 뜨뜻하여




감히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오니



And said, O my God, I am ashamed


and blush to lift up my face to thee, my God:



(죄악의 성품을 가지고 있는 죄인이 감히 떳떳하게 거룩하신 창조주의 얼굴을 향하여 자신의 얼굴을 들 수가 없다는 말씀이다.


왜 ?


죄악과 허물, 부정, 범죄 등 모든 악한 것들이 헤아릴 수 없이... 상상할 수 없이 많이 쌓여 있기 때문이다.)








이는 우리 죄악이 많아 정수리에 넘치고





우리 허물이 커서 하늘에 미침이니이다








for our iniquities are increased over our head,





and our trespass is grown up unto the heavens.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아,


너는 이 말씀에 대하여


"아멘, 참으로 그렇습니다...


내 죄악과 허물이 발톱, 발가락에서부터 쌓이기 시작하여 내 머리 위까지 증가하더니 마침내 하늘 높이까지 그만 쌓이고 말았습니다..."


라고 이러한 고백이 네 마음속 깊은 곳인 양심에서 참으로 우러나와야 할 것이다.




하늘 높이까지 내 허물과 죄악, 범죄가 쌓여 있다는 현실,


내 머리털보다 내 죄가 더 많이 있다는 현실을 과연 우리는 어떻게 발견할 수 있는가 ?



바로 자신의 마음속에 뿌리박혀 있는 죄악의 성품을 발견하여


마음과 생각이 온통 죄악으로 물들여져 있다는 현실을 발견할 때에만


비로소 우리는 다음과 같이 창조주 앞에서 시인할 수 있게 된다.



우리 허물이 커서 하늘에 미침이니이다


our trespass is grown up unto the heavens.



죄가 나의 머리털보다 많으므로


mine iniquities are more than the hairs of mine head:



이렇게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죄악의 성품을 발견하고 완전히 타락된 성품의 현실을 깨달은 자만이


창조주 앞에서 죄인이 될 수 있고


이런 죄인만이 회개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예레미야 14:20


여호와여(창조주 예수님,) 우리가 우리의 악과


우리 조상의 죄악을 인정하나이다




We acknowledge, O LORD, our wickedness, and the iniquity of our fathers:



(창조주 예수님, 내 마음이 참으로 악하다는 사실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나의 조상 ? 조상을 죽죽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결국은 아담과 이브다.


곧 아담이 창조주의 말씀을 어겨서 모든 인류에게 죄의 성품이 들어왔고 사망 곧 지옥의 형벌도 함께 찾아왔음을 인정합니다.


그 사건으로 인하여 나를 포함한 모든 사람이 죄의 성품을 가지게 되었으며 또 지옥의 형벌에 떨어질 운명에 있다는 현실을 인정합니다...라고


이러한 고백이 자신의 양심에서 우러나와야 할 것이다.)





우리가 주께 범죄하였나이다




for we have sinned against thee.


(과연 내가 창조주 예수님을 가볍게 여기고 주께 죄를 범하였습니다...


나는 살면서 성경 말씀을 어겨 왔습니다...


나는 죄악의 성품을 가진 채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시편 130:3


여호와여(창조주 예수님,) 주께서 죄악을 감찰하실찐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어느 누구도 감히 설 수가 없다는 말씀이다)





If thou, LORD, shouldest mark iniquities,


O Lord, who shall stand ?






창조주께서 이 글을 읽고 있는 네 죄악, 부정, 불법을 감찰하시며 표시를 하고 계신다.



아~~



어찌할꼬 ?



창조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바로 나와 너의 죄악을 감찰하시며 표시를 하고 계신다면... ?



어떻게 우리는 감히 창조주 앞에 떳떳이 설 수가 있겠는가 ?



어느 누구도 죄 없이 떳떳하게 창조주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는 것이다.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어느 누구도 없는 것이다.



바로 이 글을 읽고 있는 너도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없는 것이다.



창조주의 얼굴을 볼 자격이 전혀 없는 것이다.



너는 이 말씀에 대하여 참으로 아멘이 되어야 할 것이다.







시편 69:5


하나님이여 나의 우매함을 아시오니


내 죄가 주의 앞에서 숨김이 없나이다




O God, thou knowest my foolishness;


and my sins are not hid from thee.



네가 만일 참으로 거듭나지 못하였다면... ?


너는 여태껏 아직까지도 우매한 인생이다.




거듭난 사람은 창조주의 사랑과 빛과 영생과 지혜를 얻어서 진리와 거짓을 분별할 수 있다.


그러므로 거듭난 자는 더 이상 우매한 자가 아니다.




거듭나지 못한 자에게는 자신의 죄가 창조주의 눈으로부터 절대 숨겨지지 못하고


모든 죄악이 고스란히 드러나게 되어 창조주로부터 진노를 받아서 지옥의 형벌을 받게 되는 것이다.



너는 창조주의 눈으로부터 네 모든 죄를 결코 숨기지 못한다.


창조주는 너의 모든 것에 대하여 다 알고 계신다.







시편 90:8




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 두셨사오니




Thou hast set our iniquities before thee,



our secret sins in the light of thy countenance.



은밀한 죄는 바로 마음에 뿌리박혀 있는 죄악의 성품을 가리키고 있다.


내가 말과 행동으로 짓는 죄에 대해서는 다른 사람들도 나의 말과 행동을 보고서 나의 죄악된 것을 알 수가 있다.


그러나 내 자신의 마음의 생각에 대해서는 다른 사람이 보지도 못하고 알 수도 없다.


그래서 은밀한 죄는 마음의 죄, 생각의 죄인 것이다.


마음속에 떠오르는 악하고 불결하고 못된 생각들인 것이다.


이런 은밀한 죄를 다른 사람은 모르지만 인생을 창조하신 창조주는 너의 은밀한 죄까지도 100% 감찰하고 계시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 말씀대로 살지 못한 모든 부정한 죄악들과 너의 은밀한 죄들을 창조주는 끄집어내셔서 창조주의 빛 앞에 드러내시고 만다.


너는 이 말씀에 대하여 참으로 아멘이 되는가 ?


이 글을 읽고 있는 너는 아래와 같이 참으로 시인是認해야만 할 것이다.



창조주 예수님,


내 모든 비밀스러운 죄악의 성품을 모두 다 끄집어내십시오...


나는 살인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나는 부모, 형제, 아내, 남편, 자식 등 모든 이웃들을 죽이는 마음이 있습니다.



나는 분노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나는 간음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나는 도둑질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나는 우상 숭배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나는 거짓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추악하고 더러운 것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나는 쾌락을 사랑합니다.


나는 거룩한 성경 말씀을 싫어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내 마음과 생각은 온통 지저분하고 불결한 상태입니다.


나는 그런 죄악과 범죄들을 사모하고 그것들을 즐기는 마음이 있습니다...



오~~~


하나님,


나는 죄악의 성품을 내 마음에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죄인입니다...



라고 진실로 진실로...


네 마음속에서 이러한 고백이 우러나와야 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다음과 같이 창조주 앞에서 고백할 수밖에 없는 상태에 처하게 된다.













누가복음 5: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When Simon Peter saw it, he fell down at Jesus' knees, saying,



Depart from me; for I am a sinful man, O Lord.




여기서 베드로는 누구인가 ?


참으로 자신의 마음이 죄악으로 만들어져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죄악의 성품에 대하여 통탄하며 어찌 할 도리가 없음을 진실로 깨달은 사람은 베드로와 같이 죄악된 사람인 것이다.




"창조주 예수님, 나를 떠나소서...


나는 당신이 너무 무섭습니다.


내 죄를 알고 계시며 내 마음속의 죄악의 성품을 속속들이 보고 계시는데...


나는 다만 하나님의 저주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내 모습으로서는 도저히 거룩하신 창조주 예수님을 볼 자격이 전혀 없습니다.


나는 다만 지옥의 형벌 속으로 떨어져야만 합니다.


나는 죄악의 사람입니다.


나는 죄악덩어리입니다... 오 주 예수님..."





그리고 우리는 또 아래의 말씀과 같이 창조주 예수님 앞에서 고백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누가복음 18: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And the publican, standing afar off, would not lift up so much as his eyes unto heaven,



but smote upon his breast, saying, God be merciful to me a sinner.










여기서 세리는 누구인가 ?


이 성경 말씀에 대하여 참으로 아멘이 되고 있는 사람이 세리이다.


참으로 자신의 죄악의 성품을 발견하고서 어찌 할 도리가 없는 자신의 악한 성품에 대하여 통탄하면서


다만 창조주의 은총만을 바라보고 있다면... 그런 죄인이 바로 세리인 것이다.




마음에 죄악의 성품이 뿌리박혀 있어서 생각으로 온갖 죄악을 상상하고 계획하고 떠올리고 하는데...


우리는 과연 하늘에 계시는 창조주의 얼굴을 어떻게 감히 떳떳하게 쳐다볼 수 있겠는가 ?


우리에게는 결코 그러한 자격도, 능력도, 의로움도 전혀 없는 것이다.


우리는 마음을 치며 탄식하고 심히 슬퍼하면서...


다만 구세주 예수님의 은총만을 기대할 뿐이다.



왜 ?



나와 너는 죄악덩어리 사람이기 때문에 거룩하신 창조주의 얼굴을 볼 자격이 없고


그저 창조주의 진노를 받아서 지옥의 형벌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다만 구세주 예수님의 사랑만이 형벌의 운명 속에 처해 있는 그런 우리에게 은총으로 임한다면... ?


죄악덩어리인 우리 각 사람에게는 희망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예수님의 사랑은 무엇인가 ?


십자가에서 피를 흘려 죽으신 사랑이다.


그 사랑의 효력이 죄인의 마음속으로 찾아오면 그 죄인은 자신의 모든 죄악과 허물로부터 100% 씻어지는 은총을 입게 된다.





중요한 사실은...


죄악과 허물이 씻어져서 사람이 깨끗해진다는 말은 ?


죄악과 허물의 성품이 사람의 마음속에서 없어져 버린다는 뜻이 아니다.


곧 악한 생각, 더러운 생각을 떠올리게 하는 마음의 성품이 사라져서 더 이상 나쁜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다는 그런 뜻이 아니다.



죄인이 자신의 죄악과 허물 등 모든 죄로부터 씻어져서 깨끗해진다는 성경 말씀은 ?


자신의 죗값이 하나님께 100% 갚아져서 100% 모든 죄들로부터 자유함을 갖게 되는 것을 뜻한다.


만일 1%라도 자유함을 갖지 않는다면 ?


그것은 아직 100% 깨끗한 상태가 아니다.


마음속에 뿌리박혀 있는 죄악의 성품으로 말미암아 무서운 율법 아래에 있었던 때처럼 더 이상 고통하거나 두려워하지 않게 되는 상태인 것이다.


자신에게 있는 죄악의 성품이 더 이상 지옥으로 끌고 가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죄책감, 가책, 죄의 고통, 부끄러움, 형벌의 두려움, 지옥에 떨어질 운명에서 벗어나게 된 것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어떤 죄와도 자신과는 상관이 없게 된 상태를 뜻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죄 씻음을 받은 자를 보실 때에


더 이상 그 사람의 죄를 보지 않으시고 죄를 찾지도 않으시며


그 사람의 죄를 지옥에 떨어져야 할 죄로 여기시지 않는다는 뜻인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혜택을 입은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에서 너무도 적다.


오직 이 혜택은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효력이 성경 말씀으로 말미암아 어느 날 어느 시에 개인적으로 자신의 마음속 깊은 곳인 양심에 임하게 될 때에 입게 된다.




그 혜택을 입으려면... ?


먼저 우리 인생 자신 스스로는 우리를 우리의 죄로부터 결코 씻을 수도 없고 깨끗하게 할 수도 없다는 현실을


참으로 깨달아야만 예수님이 주시는 혜택을 비로소 입을 수 있게 된다.








너는 깨끗한 자인가 ?


아니면 더러운 자인가 ?




너는 네 죄를 100% 씻었는가 ?


아니면 아직 씻지 못하였는가 ?











잠언 30:12


스스로 깨끗한 자로 여기면서


There is a generation that are pure in their own eyes,


(나는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성도다. 하나님의 백성이다...라고 착각하고 있는 사람들은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자신은 구원받았다고 생각했었지만...


실제로는 자신에게 자신의 모든 죄악으로부터 어느 날 어느 시에 씻어진 체험이 없었다면 그런 사람도 역시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오히려 그 더러운 것을 씻지 아니하는 무리가 있느니라


and yet is not washed from their filthiness.



(모든 더러움으로부터 씻어진 체험이 있는 사람만이 진짜 하나님의 자녀인 것이다.


씻어진 체험이 없었다면 모두가 다 지옥에 간다.


위의 말씀에 기록되어 있듯이... 네가 씻지 아니하는 무리 속에 포함되어 있는 사람이라면 너는 지옥에 떨어진다 ! )






filthiness : 불결함, 더러움, 상스러움, 추악함.



네 눈에 너는 더러운 자인가 ? 아니면 깨끗한 자인가 ?



더럽다고 ?


그렇다면 너는 더러운 죄인이기 때문에 지옥의 형벌에 떨어진다.




깨끗하다고 ?


너의 몸도 너의 영혼도 너의 마음속 곧 양심도 100% 깨끗한가 ?


너는 너의 모든 불결함, 더러움, 상스러움, 추악한 죄악과 허물로부터 씻어진 체험이 있었는가 ?


없었다면 너는 아직도 더러운 죄악덩어리이기 때문에 창조주의 영광스러운 얼굴빛을 떠나서 지옥의 영원한 형벌로 떨어질 것이다.










욥기 14:4


누가 깨끗한 것(착한 것, 의로운 것, 경건한 것, 거룩한 것)


더러운 것 가운데서(완전히 죄악으로 만들어진 마음속에서)


낼수 있으리이까(꺼내어 가져올 수 있겠는가 ?)


하나(한 사람)도 없나이다



Who can bring a clean thing out of an unclean ?


not one.



자신의 더럽고 거짓되고 부패한 마음속으로부터


착한 것, 의로운 것, 경건한 것, 거룩한 것을 마음 밖으로 가져올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다는 말씀이다.


인생의 마음속에는 깨끗한 것은 하나도 없고 오직 죄악으로만 뭉쳐져 있다는 현실이다.


너는 이 말씀에 참으로 아멘이 되어야 할 것이다.










욥기 9:30


내가 눈 녹은 물로 몸을 씻고 잿물로 손을 깨끗이 할찌라도


If I wash myself with snow water, and make my hands never so clean;


(만일 내가 눈물雪水로 나 자신을 씻는다면...


그리하여 내 손을 눈雪처럼 그토록 깨끗하게 결코 하지 못한다면...)




눈雪은 깨끗한 것이다.


죄악된 인생이 깨끗한 것을 이용해서 눈처럼 깨끗하게 인생 자신을 결코 씻지 못한다면, 깨끗하게 하지 못한다면...


창조주는 여전히 그런 죄인을 개천 곧 여전히 더러운 장소 곧 지옥의 형벌 속으로 던져 버리실 것이다.


아래의 말씀처럼...





욥기 9:31


(여전히) 주께서 나를 개천(온갖 더러움이 흘러가는 곳 곧 모든 죄악이 우글거리는 지옥)에 빠지게 하시리니


Yet(여전히) shalt thou plunge me in the ditch,




내 옷이라도 나를 싫어하리이다 and mine own clothes shall abhor me.


(옷은 인생의 부끄러움 곧 죄를 가려 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자신의 옷이 자신을 싫어할 정도라는 것은 ?


인생의 그 어떤 행위와 공로로도 자신의 죄를 가릴 수 있는 능력이 없어서...


그리고 인생의 죄가 너무도 많고 추악하기 때문에


그것을 감출 수 있게 하기에는 도저히 감당이 안 된다는 뜻이다.)






인생이 눈처럼 깨끗해지려고 시도를 했는데


눈처럼 깨끗해지지 못한다면... ?


심판주의 진노를 받아서 버림을 받게 된다.


ditch 개천은 여기서 부정적인 뜻을 가지고 있다.


온갖 더러움이 흘러가는 더러운 장소이다.


죄인 스스로 자신을 씻어서 깨끗해지려고 시도를 했는데 깨끗해지지 못하면


심판주께서 그런 죄인을 여전히 더러운 장소에 빠뜨린다는 말씀은 ?


죄인이 스스로 자신을 깨끗하게 하려고 노력하는 행위는 소용이 없다는 말씀이다.


여전히 죄악의 냄새가 나는 죄악덩어리이기 때문에 더러운 개천에 빠뜨리는 것이다.


결국 이것은 지옥의 형벌을 피할 수가 없다는 말씀이다.














하얀 눈이 녹은 물로써 죄인의 죄를 씻으려고 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있다.


인도의 갠지스 강에 흐르는 물은 히말라야 산맥에 쌓인 눈이 녹아서 물이 되어 갠지스 강으로 유입되는 물이다.


그 물로 죄인 자신의 죄를 씻으려고 한다.



그러나 제아무리 갠지스 강물에 잠수하여 평생토록 그 물속에 살면서 육체를 씻어도... 자신의 죄를 씻어도... !


창조주 앞에서는 단 하나의 죄도 결코 씻어지지 않는다 !

















저렇게 갠지스 강물 속에 들어가서 개폼을 잡으며 씻는 종교의식을 행하면 ?


과연 죄인 자신의 죄가 씻어지는가 ?


결코 아니다.


헛일일 뿐이다.


몸과 기분만 개운할 뿐이다.


저 갠지스 강물이 무슨 효력이 있어서 죄인의 마음과 생각에 기록된 죄와 죄의식罪意識으로부터 죄인을 해방시켜 줄 수가 있겠는가 ?


갠지스 강물은 한강 물처럼 그저 강물에 불과하다.


인생의 죄는 오직 창조주께서 지정해 놓으신 속죄 제물 곧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만 씻어질 수가 있다 !




















▲ 위의 동영상에 삽입된 배경 음악처럼 "어~~ 어~~ 어~~ 어~~~~" 냉소의 감탄사를 발하며 참으로 통탄할 일이다.


저토록 개처럼 무슨 헛고생을 하고 있는가 ?


그저 어리석고 불쌍할 뿐이다...


















티베트 불교도들이 엎드려서 온몸을 땅에 붙이며 절을 하는 도보 고행을 고달프게 하고 있다.



어떤 사람은 몇 달 동안만 하는 경우도 있으나...


뼈다귀가 튼튼하고 깡다구가 세고 미련한 사람은 몇 년 동안 연일 계속해서 저런 상거지 꼴로 쓸데없는 짓을 한다고 한다.


저렇게 몸이 엎어지면 인생 자신의 죄가 용서받게 되는가 ?


또는 죽어서 좋은 곳에 곧 천국에 갈 수가 있는가 ?


과연 어리석고 부질없는 짓을 하고 있을 뿐이다.


다이어트와 체력 단련에는 아주 좋을 듯싶다.







예레미야 2:22



주 여호와(창조주 예수님) 내가 말하노라



네가 잿물로 스스로 씻으며



수다한 비누를 쓸찌라도



네 죄악이


오히려 내 앞에(창조주 예수님 앞에)


그저 있으리니





For though thou wash thee with nitre,



and take thee much sope(soap),



yet thine iniquity is marked before me,



saith the Lord GOD.




그저 있으리니 !



그저 창조주 앞에 우리의 죄가 없어지지 않고 그대로 변함없이 여전히 남아 있으리니 !



오~~~ 아멘. 창조주 예수님, 참으로 그렇습니다.













오~~ 인생들아,



인생의 죄를 용서받기 위하여



힌두교도들이 갠지스 강물에서 몸과 의복을 씻는 의식...



티베트 불교도들이 도보 고행으로 절하는 의식...


가톨릭교도들이 마리아에게 기도하여 속죄를 받으려고 하는 것,


고해성사, 선행, 기도문, 묵주 기도, 의식儀式...



이런 모든 것들은 창조주 예수님 앞에서 잿물 또는 양잿물 또는 nitre(niter)와 같은 것들이다.




잿물, 양잿물, nitre(niter)은 모두 원시적인 비누를 가리키고 있다.




인생이 자신의 죄를 용서받기 위하여 초보적으로 본능적으로 미개한 방법으로 원시적으로 행하는 모든 의식들은


다 잿물, 양잿물, nitre(niter)이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종교도 다 잿물, 양잿물, nitre(niter)이다.







이런 잿물들로 제아무리 평생토록 자신의 죄로부터 자신을 씻으려고 시도하더라도...



죄를 용서받기 위하여 여러 가지 행위와 고행을 하더라도...



우리의 죄들은 단 하나도 용서받지 못한 채로 그저 창조주 예수님 앞에서 그대로 고스란히 남아 있을 뿐이다.










잿물 : 짚이나 나무를 태운 재를 우려낸 물. 예전에 주로 빨래할 때 사용했다.








양잿물 : 서양에서 받아들인 잿물이라는 뜻으로 빨래하는 데 쓰이는 수산화나트륨을 이른다.








nitre(niter) : 초석硝石 : 감람석과 같은 결정구조를 가지는 사방정계에 속하는 광물.


색깔은 무색, 백색, 회색을 띠며 유리광택이 있으며 물에 쉽게 녹는다.


주로 동물의 시체나 배설물 등에 박테리아가 작용하여 생긴다.


또한 건조지대의 지표에서 석출되거나 비온 후의 햇볕에 의해 지표의 토양과 섞여 만들어진다.








잿물, 양잿물, nitre(niter), 초석硝石보다 더 고차원적인 세정제가 있다.


그것은 비누 sope(soap)이다.


이 비누는 잿물보다 더, 양잿물보다 더, nitre(niter) : 초석硝石보다 더 세정력이 뛰어나다.



오늘날 인생들은 더 고급화되고 현대적인 비누와 세제로 우리의 몸과 의복을 씻거나 세탁한다.



위의 성경 말씀에서 가리키고 있는 비누는 인생의 고차원적인 행위로 죄를 씻으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인생이 판단하기에는 분명히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라고 믿고 있는 그것이 바로 비누이다.



비누처럼 우수한 어떤 세정제를 인생의 죄를 씻는데에 사용하게 되면... ?


어느 정도는 또는 틀림없이 분명히 용서받게 될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이 비누이다.



죄를 용서받기 위하여 행하는 고차원적인 수단과 방법이 바로 위의 성경 말씀 예레미야 2:22의 비누인 것이다.





그렇다면 인생의 어떠한 것들이 비누와 같은 것일까 ?


인생이 자신의 죄를 용서받기 위하여 아무리 많은 비누를 사용하더라도


잿물과 같이...


단 1%의 세정력도 없이,


전혀 세정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인생 자신의 모든 죄가 창조주 앞에서 그저, 그저 표시되어 남아 있을 뿐이다.




오늘날의 대표적인 비누는... ?


바로 기독교인들의 회개 기도 또는 자백 기도다.









▲ 위의 동영상에는 이렇게 기도하고 있다.


...회개합니다.


...회개합니다.


...용서하여 주십시오.


...용서하여 주십시오.


저렇게 기도하면 자신의 죄가 진실로 하나님으로부터 용서받게 되는가 ?


결코 아니다.




만일 저렇게 기도해서 죄를 용서받게 된다면 ?


우리 인생은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그리고 태어나자마자 그 시간부터...


단 1초의 시간도 다른 것은 하지 못한 채...


평생 동안 죽을 때까지 저렇게 오로지 죄를 고백하며 용서를 비는 기도를 해야만 할 것이다.


왜냐하면 인생의 죄는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가지고 있으며


살면서 늘 항상 365일 24시간 행동으로 입술의 말로 생각으로 마음의 상상으로 죄를 범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죄악의 성품이 마음속에 뿌리박혀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모든 것들은 창조주 앞에서 다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 것이다.




그러므로 만일 저런 식의 기도로 죄를 용서받게 되는 것이라면 ?


모든 죄를 일일이 그리고 모든 죄악의 성품을 일일이 날마다 자백해야만 한다.


왜 ?


창조주로부터 인생의 죄를 용서받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가 ?


지옥에 가는 것이다.




살면서 매일 숨을 쉴 때마다 심지어 수면 시간에 꿈을 꾸면서도...


창조주께 죄를 일일이 고백하면서 죄에 대한 용서를 빌어야 하는데 과연 이러한 삶은 수고와 고통의 연속일 뿐이다.



그러나 사실상 우리 인생이 죄를 일일이 단 하나도 빠짐없이 창조주께 날마다 죽을 때까지 고백한다는 것은... ?


아주 불가능한 일이다.




따라서 위의 동영상의 기도처럼 회개하는 것은 거짓 회개인 것이다.


가짜 회개다.



저렇게 기도하는 사람들은 모두가 다 거듭나지 못한 가짜 기독교인들이다.


참으로 회개하지 않은 기독교인들이다.


죽으면 모두가 다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 저렇게 외형적으로 손을 들며 통성기도하는 것, 입으로 중얼거리는 기도는 사실상 회개가 아니다.



진실로 자신의 죄악에 대하여 부끄럽게 여기며 죄책감, 가책으로 고통받고 있는 죄인은 저렇게 기도하지 못한다.




죄악덩어리 죄인은 다른 사람 앞에서도 너무 부끄럽고 하나님 앞에서도 너무 부끄럽고 자기 자신도 너무 부끄럽기 때문에...


저런 동작의 기도, 저런 모양의 기도를 억지로 하려고 해도 저런 모습은 도저히 나타날 수 없는 모습인 것이다.




저렇게 기도하는 것은 기독교 의식儀式에 길들여진 채 겉만 꾸미는 겉치레 기도일 뿐이다.


저런 기도를 하는 기독교인들은 참으로 거듭나지 못한 자들이다.


참으로 회개하지 않은 기독교인들이다.


저런 자들이 죽으면 모두가 다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 기독교 의식儀式의 분위기에 한창 젖어서 간절히 기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자신의 죄 문제 때문에 기도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단지 육신의 복, 건강, 돈, 직업, 교육, 집, 육신의 진로, 육신의 소망을 바라는 기도가 거의 대부분일 것이다.



저런 모습은 참으로 거듭난 사람의 기도의 모습이 아닌 것이다.


저렇게 기도하는 사람들도 역시 참으로 회개하지 않은 자들이다.


죽으면 모두가 다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기독교인들아 !



창조주께서는 지금 우리에게 어떻게 말씀하시고 계시는가 ?






예레미야 2:22



주 여호와(창조주 예수님) 내가 말하노라




네가 잿물로 스스로 씻으며




수다한 비누를 쓸찌라도




네 죄악이



오히려 내 앞에(창조주 예수님 앞에)




그저 있으리니







For though thou wash thee with nitre,




and take thee much sope(soap),




yet thine iniquity is marked before me,


saith the Lord GOD.



우리 인생이 죄를 용서받기 위하여... ?


지리적으로 어느 특정한 장소에서 죄를 씻는 의식, 종교의식 절차, 고행, 기도문, 고해성사, 묵주, 십자가 목걸이나 귀고리 같은 형상...


선행을 통해서 하나님께 잘 보여서 죄를 용서받으려는 짓...


영접 기도문을 읽어서 죄를 씻으려는 짓...


통성기도, 뉘우치며 고백하는 기도, 죄를 열거하며 고백하는 기도, 반성하는 기도, 작심하는 기도, 울면서 후회하는 기도 등...


이른바 기독교식 회개기도...



이러한 모든 것들은 잿물이며 nitre(niter)이다.


또 비누 sope(soap)이다.




잿물, 비누가 죄를 씻는다고 하였는가 ?


아니다.


인생의 죄악이 오히려 창조주 앞에 그저 남아 있다고 기록되었다.


결코 용서받을 수 없다는 말씀이다.





이런 모든 것들을 평생 죽을 때까지 의지하며 아무리 하더라도... ?


우리 인생의 죄는 바로 너와 내 죄는 창조주 앞에서 그저 그대로 고스란히 여전히 남아 있을 뿐이다.



단 1개의 죄도 용서받지 못하고 모든 죄가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죄의 대가로 사망 곧 지옥의 형벌에 떨어지게 마련이다.

















요한1서 1:9


만일 우리가 우리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If we confess our sins,


he is faithful and just


to forgive us our sins,


and to cleanse us from all unrighteousness.




네가 만일 위의 성경 말씀에 대하여 날마다 죄를 자백하는 기도로써 하나님으로부터 용서를 받는 말씀이라고 믿고 있다면... ?


너는 과연 이 성경 말씀을 오해하고 있으며 너는 십중팔구 거듭나지 못한 기독교인일 것이다.



네가 만일 죄를 날마다 자백하는 것으로써 네 죄를 용서받으려 하고 있다면 ?


너에게는 아직까지 자백하지 못한 죄가 무수히 남아 있다.


또 네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죄가 여전히 무수하게 남아 있다.


또 너의 현재의 마음속은 여전히 죄악의 성품으로 남아 있다.


죄를 날마다 자백해야 된다고 믿고 있는 너에게는 이런 것들이 아직 남아 있다.




이런 것들이 너에게 남아 있다는 것은... ?


너는 아직 그 값을, 그 대가를 치르지 않았다는 결론이다.


따라서 너에게 여전히 남아 있는 네 죗값으로 인하여 너는 결국에는 지옥의 형벌에 100% 떨어진다.




요한1서 1:9의 말씀은 거듭나는 데에 있어서 결코 소홀히 대하여서는 안될 대단히 중요한 말씀이다.


이 말씀을 어떤 뜻으로 받아들이는가에 따라서 천국으로 가느냐 지옥으로 떨어지느냐로 정해지는 갈림길이 되기 때문이다.




▶▶ 요한1서 1:9의 이 말씀에 대해서는 전에 메뉴 <오직 믿음으로>란의 게시판에서 다룬 적이 있었지만


재차로 메뉴 <복음)란의 게시판에서 한 번 더 다루었다.



<진리가 너희를 모든 죄로부터 자유케 하리라>의 제목으로


요한1서 1:9에 대해서 필자에게 깨달아진 말씀을 상세히 증거하였으니 상고하시기 바란다 ◀◀



















예레미야 4:14


예루살렘아 네 마음의 악을 씻어 버리라(악으로부터 네 마음을 씻으라)

O Jerusalem, wash thine heart from wickedness,


(반드시 씻어야 한다 ! 왜 ? 씻어야 영혼의 구원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that thou mayest be saved.




네 악한(어리석고 헛된) 생각이 네 속에 얼마나 오래 머물겠느냐



How long shall thy vain thoughts lodge within thee ?


(씻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


너는 악하고 어리석은 자이며 헛된 생각을 하고 있는 자다.


너는 속히 네 마음을 씻어야겠다는 생각을 갖아야만 한다.


그리하지 아니하면 너는 지옥에 떨어진다.)




씻으라 !


악으로부터 네 마음을 씻으라 !




네 죄, 네 악, 네 허물, 네 범죄, 네 위법, 네 실수, 네 흠, 네 흉, 네 죄악의 성품, 너의 경건하지 못한 것 등...



너는 네 모든 죄악들로부터 창조주 앞에서 단 하나도 남김없이 모조리 깡그리 씻어져야 한다 !





여기서 씻어진다는 말은 ?



악한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 것, 악한 마음의 속성이 사라져 버렸다는 뜻이 결코 아니다.


악한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 그런 사람은 창조주 예수님을 제외하고는 이 세상에 동서고금에 단 한 명도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나 반드시 이런 죄악으로부터 죄인의 마음이 씻어져야 하는 것이다.


씻어진다는 뜻은... ?



자신의 모든 죄로부터 벗어난다는 뜻이다.



죄책감, 가책, 죄의 고통, 죄로 인한 형벌의 두려움으로부터 해방이 된다는 뜻이다.



더 이상 그 죄와는 상관이 없게 되어서 율법으로부터 죄로부터 자유로워진다는 뜻이다.






예수님을 자신의 구세주로 참으로 영접한 그리스도인에게는


각자가 이렇게 죄로부터 씻어진 체험이 개인적으로 반드시 있어야 하는 법이다.











이사야 1:16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Wash you, make you clean;


(이 세상에 살고 있는 각 사람은 창조주 앞에서 다 죄인이다.


죄인 각자가 죄로부터 씻어야 한다. 깨끗해져야 한다.


그리하지 아니하면 창조주 앞에서 여전히 더러운 존재로 있기 때문에 지옥의 형벌 속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다.)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put away the evil of your doings from before mine eyes; cease to do evil;


(창조주 앞에서 인생들의 악업과 악행은 과연 무엇인가 ?


창조주는 모든 죄인들을 위하여 속죄양贖罪羊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그 속죄양이 바로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이 흘리신 그 대속의 보혈을 마음속에 얻어서 죄인의 마음이 씻어지는 것...


이것이 바로 창조주께서 우리 인생 각 사람을 향하여 가지고 있는 본마음이다.



창조주의 이 본마음을 모르고 계속해서 대속의 보혈을 무시하고 자신의 양심 속에 가장 귀한 보물로 얻지 않은 채 살고 있는 것...


이것이 바로 인생의 악업이며 악행인 것이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너는 그 악업을, 그 악행을 당장 버리고 그만두어라 !)











레위기 17:16


그가 빨지 아니하거나 몸을 물로 씻지 아니하면


(죄로부터 자신을 씻지 아니하면...)



죄를 당하리라


(죄의 형벌을 받게 되리라 곧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이런 뜻이다.)




But if he wash them(=his clothes) not, nor bathe his flesh;


then he shall bear his iniquity.



모든 인생은 다 죄악덩어리 인생으로 태어났으며 또 죄악덩어리로 살고 있다.


죄악으로 더러워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죄악으로부터 빨지 아니하면...


씻지 아니하면...


목욕하지 아니하면... ?


죄악덩어리인 그 인생은 자신의 그 죄악에 대하여...


자신에게 들러붙어 있는 모든 죗값에 대하여 자신 스스로 떠맡아야 할 것이다.


씻지 못한 그 죄인은 어떻게 자신의 그 죗값을 부담하게 되는가 ?


그것은 지옥 불못 속에서 영원히 고통의 형벌만 받는 것이다 !






죄악덩어리 인생이 구원받는 체험은 곧 거듭나는 체험은 확실히 각 사람 개인적으로 이루어지는 사건이다.


그것은 모든 죄로부터 자신이 씻어질 때에 비로소 가능해진다.


아래의 성경 말씀을 통해서 이 사실이 입증되고 있다.











열왕기하 5:10


엘리사(성령)가 사자使者(성경 말씀)


(문둥병자 나아만 곧 죄인)에게 보내어


가로되(성경 말씀이 우리 각 사람에게 들려온다.)


너는 가서


(십자가 보혈의 공로 앞에 개인적으로 나아간 때가 있어야 한다.)


요단강에 몸을 일곱 번 씻으라


(요단강은 심판이 이루어져 죗값이 완전히 100% 지불되는 곳...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가 요단강이다.


십자가 보혈의 대속의 은혜 속에 죄인 자신이 진실로 원해서 그곳으로 들어가게 되면... ?


일곱 번 곧 완벽하게 100% 씻어진다.)



네 살이 여전하여(다시 생성하여)


깨끗하리라(창조주 앞에서 죄가 전혀 없는 거룩한 사람이 된다는 뜻이다.


왜 ? 속죄를 얻었기 때문이다.)




And Elisha sent a messenger unto him,


saying,


Go and wash in Jordan seven times,


and thy flesh shall come again to thee,


and thou shalt be clean.










열왕기하 5:13


하물며 당신에게 이르기를 씻어 깨끗하게 하라 함이리이까



how much rather then, when he saith to thee, Wash, and be clean ?


(씻으면 깨끗해진다.


자신의 모든 죄악으로부터 씻어져야만 한다.


씻어져야 깨끗해져서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으며 천국에 들어갈 수가 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너는 네 죄악을 씻고 싶은가 ?


아니면 그대로 놔둘 것인가 ?


그대로 놔두면 여전히 더러운 죄인이다.


죄인은 지옥의 형벌에 100% 떨어진다.)











열왕기하 5:14


나아만(문둥병자 곧 죄악덩어리 인생)


이에 내려가서


(요단강 곧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 아래로 겸허히 나아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씀대로


(곧 성경 말씀대로...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참으로 마음속에 받아들여... 이런 뜻이다.)








요단강에


(죗값이 완전히 갚아지는 곳... 완벽한 저주와 진노, 형벌, 사망이 이루어지는 곳...


바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를 흘려 죽으신 공로...


그 대속의 핏물의 은총이 넘실넘실 가득 채워진 곳...


그곳이 바로 요단강이다.)


일곱 번 몸을 잠그니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대속의 공로가 흐르는 성경 말씀이 바로 요단강 이다.


그 성경 말씀 속에 죄인이 자신의 영혼을 맡겨 버려서 죄인 자신의 모든 죄를 완벽하게 씻어 버리는 것...


이것이 바로 일곱 번 요단강 물에 잠그는 것이다.



dipped himself ! himself ! himself !



각 사람은 분명히 자기 자신을 개인적으로 어느 날 어느 시에 대속의 진리가 증거되고 있는 성경 말씀 속에 잠겨 본 체험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그래서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삶이 전적으로 대속代贖의 효력 속에서 영원한 속죄贖罪의 혜택을 받으며 살아야 한다.)




그 살이 여전하여 어린아이의 살 같아서


깨끗하게 되었더라


(죄인의 죄가 없어졌다는 뜻이다.



하나님이 인생을 향하여 보실 때에 "깨끗하다"고 말씀하실 때에는


죄악이 전혀 그 사람에게는 없기 때문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 사람을 향하여 "깨끗하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Then went he down,


and dipped himself seven times in Jordan,


according to the saying of the man of God:


and his flesh came again like unto the flesh of a little child,


and he was clean.




위의 성경 말씀에서 확인한 바와 같이


문둥병자 나아만에게는 요단강에 가서 자신의 몸을 담그고 씻어서 문둥병으로부터 깨끗해진 체험이 분명하게 있었다.


만일 문둥병자 나아만이 요단강에 가지 않았다면 ?


그는 여전히 문둥병자로 평생을 살았을 것이다.




요단강도 한강처럼 여느 강물과도 같은 평범한 강물이다.


요단강 물에 무슨 특별한 효험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요단강은 단지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이루어진 대속의 공로를 시사해 주고 있는 것이다.





이 성경 말씀을 통해서 창조주께서는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주고 계시는가 ?



엘리사 = 성령


사자使者 = 성경 말씀


요단강 =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로 인한 대속代贖의 은혜가 있는 곳


요단강 = 그 대속의 은혜가 증거되고 있는 성경 말씀


문둥병 = 죄


나아만 = 죄인 바로 나와 너,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인생


나아만은 요단강에 가서 그 몸을 물속에 담갔기 때문에 문둥병을 씻었고 깨끗해졌다. =


죄인은 십자가 보혈의 대속의 은혜가 증거되고 있는 성경 말씀 속에 자신의 영혼을 담그면 죄로부터 씻어지고 깨끗해진다.





오~~



이 글을 읽고 있는 너에게도


문둥병자 나아만이 가서 씻고 깨끗해진 체험이 분명히 있는 것처럼


반드시 이러한 체험이 개인적으로 너의 인생 속에서 일어나야만 할 것이다.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면 ?


여전히 죄인이기 때문에 죄의 대가를 자기 스스로 직접 지옥 불못에서 감당해야만 할 것이다.






죄인이 자신의 죄로부터 씻어져서 깨끗해지고 생명의 빛을 받는 체험이 있어야만 하는 사실을


아래의 성경 말씀이 더욱더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




요한복음 9:7


이르시되


실로암 못


(실로암 못은 궁극적으로는 무엇인가 ?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대속의 은혜가 풍성히 가득 채워진 성경 말씀 곧 속죄 복음이 증거되고 있는 말씀이다.)


가서 씻으라 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And said unto him,


Go,


wash


in the pool of Siloam, (which is by interpretation, Sent.)


He went his way therefore,


and washed,


and came seeing.








요한복음 9:11


나더러(선천적으로 소경이었던 사람 곧 선천적으로 죄악덩어리인 인생 바로 나와 너 그리고 모든 인생)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 하기에


가서


씻었더니


보게 되었노라(생명의 빛을 받았노라)


and said unto me,


Go


to the pool of Siloam,


and wash:


and I went


and washed,


and I received sight.






가서 I went !




씻었더니 washed !




보게 되었노라 I received sight !





가서, 씻었고, 보았다 !!



이런 과정은 각각 믿는 자에게 개인적으로 명명백백히 발생하게 되는 회개와 구원의 사건이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너도 반드시 소경처럼 나아만처럼,


십자가 보혈의 은혜가 넘실넘실 증거되고 있는 성경 말씀 속에


너의 영혼을, 너의 영을, 너의 생각과 마음을, 너의 양심을 아주 맡겨 버려야 한다.



그래서 네 양심 속에 참으로 대속의 핏물이 들어와서 너는 네 모든 죄악으로부터 100% 해방되어야만 한다.


그때에 비로소 너에게는 씻어지는 체험이 있게 될 것이고 생명의 빛을 보게 될 것이다.


곧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되는 것이다.













출애굽기 30:20



When they go into the tabernacle of the congregation,



they shall wash with water, that they die not;



그들이(아론과 그 아들들이 곧 거룩하신 창조주를 섬기는 자들이 곧 하나님의 자녀가 된 자들이...)


회막에(하나님이 계시는 곳에 곧 천국에...)


들어갈 때에


물로 씻어 죽기를 면할 것이요



they shall wash with water, that they die not;



(반드시 물로 손과 발을 씻어야 한다.


씻지 않으면 죽게 된다.


이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데에 있어서 손과 발이 씻어진 상태에 있어야 하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참으로 거듭난 사람은 자신의 양심 속에 자신을 깨끗하게 해 준 성경 말씀을 언제나 영원토록 보유하고 있음을 증거하고 있는 말씀이다.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실처럼


하나님의 자녀가 된 의인은 복음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고 그 복음의 혜택을 누리고


그 복음의 말씀을 의지하여 거룩하신 하나님을 섬기고 천국으로 갈 수 있다는 말씀이다.




손은 성막의 거룩한 물건들을 만진다.


발은 걸어서 거룩한 성막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먼저 손과 발이 깨끗해야 한다.


무엇으로 씻어서 깨끗해지는가 ?


바로 물이다.




무슨 물로 씻는가 ?


놋으로 만들어진 물두멍에 담겨진 물이다.



그 놋은 붉은빛을 띠고 있는 red brass 붉은 황동 또는 단동丹銅이다.


붉은색은 예수님의 피를 가리키고 있다.


붉은 놋은 예수님이 죄악덩어리인 인생을 대신하여 저주, 형벌을 받아 피를 흘려 죽으신 심판을 가리키고 있다.



붉은 놋 안에 담겨 있는 물은 ?



예수님의 그 보배로운 핏물이 증거되고 있는 성경 말씀인 것이다.)















출애굽기 30:21


이와 같이 그들이


그 수족手足을 씻어


(그러나 만일 씻지 않으면 지옥에 떨어진다.)


죽기를 면할찌니


(씻어서 지옥에 가지 말라는 말씀이다.)



이는 그와 그 자손이 대대로 영원히 지킬 규례니라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가 증거되고 있는 성경 말씀으로 말미암아


죄인은 자신의 죄로부터 완벽하게 100% 해방될 수 있다.


그렇게 죄를 용서받고 그 대속의 말씀을 의지해서 거룩하신 창조주께서 계시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이 진리는 영원한 진리인 것이다.)




So they shall wash their hands and their feet, that they die not:


and it shall be a statute for ever to them, even to him and to his seed throughout their generations.




여기서 수족을 씻는 것


요한복음 13: 4 ~ 15절의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는 말씀과는 서로 다른 의미의 말씀이다.





※ 요한복음 13:4 ~ 15에 기록된 말씀에서 발을 씻는 것은 죄를 씻는 것과는 전혀 무관하다.


요한복음 13장에 기록된 말씀에는 오직 발만 씻었다.


결코 손을 씻지 않았다.


이미 목욕하였고 깨끗하기 때문에


곧 이미 모든 죄로부터 씻어졌고 깨끗하고 거룩한 성도이기 때문에


오직 발만 씻었을 뿐이다.



발만 씻는다는 진리는 죄 씻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진리의 성경 말씀으로 비진리인 것을 씻어내고


성도끼리 서로 진리의 말씀으로 교제하며 비진리와 누룩을 없애는 것이다.



로마서 10:15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이여


How beautiful are the feet of them


that preach the gospel of peace, and bring glad tidings of good things !



발은 복음을 전하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 발이 말씀의 물로 말미암아 씻어진다는 것은 ?


복음을 전할 시에 깨끗하고 순수한 복음만 전하라는 것이다.


비진리와 누룩에 오염되지 않은 순전한 진리의 말씀만을 전하라는 것이다.


복음을 전하는 형제의 발을 서로 격려해 주고 그 전도에 동참해 준다는 그런 의미의 말씀인 것이다.





이제 죄악덩어리인 우리 인생은, 이 글을 읽고 있는 너는...


단지 너의 구원을 위하여, 죄 씻음을 위하여, 거듭나기 위하여


오로지 창조주 예수님께, 속죄양이신 예수님께,


십자가 보혈로 인한 대속의 은총이 증거되고 있는 성경 말씀에만 참으로 기대를 두어야만 할 것이다.



그리고 진심으로 네 양심 속에서 아래의 말씀과 같은 고백이 터져 나와야 할 것이다.









계시록 7:10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속죄양이신 예수님)에게 있도다 하니



And cried with a loud voice, saying,


Salvation to our God which sitteth upon the throne, and unto the Lamb.









시편 51:1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仁慈를 좇아 나를 긍휼히 여기시며


주의 많은 자비慈悲를 좇아 내 죄과罪過도말塗抹하소서



Have mercy upon me, O God, according to thy lovingkindness:


according unto the multitude of thy tender mercies blot out my transgressions.




하나님은 죄를 전적으로 혐오하셔서 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반드시 형벌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그토록 우리 인생에게 두려운 대상이신 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향하여 공의公義와 함께 자비로우신 속성도 함께 가지고 계신다.


하나님의 인자, 자비, 은총을 통해서 바로 나와 너의 모든 죄들이 도말될 수 있다.


곧 거룩하신 창조주 앞에서 나와 너의 모든 죄악들이 없어질 수가 있다는 말씀이다.


창조주께서 보시기에 단 1개의 죄도 남아 있지 않고 모두 다 사라져 버려서 더 이상 창조주의 눈에 결코 보이지 않게 된다는 말씀이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이 있다.


이렇게 우리의 모든 죄악이 도말될 수 있는 방법에 있어서... ?


우리가 착하게 살고 죄를 안 지으려고 노력하면 도말되는 것이 결코 아니라는 사실이다.


우리가 아무리 기도하고 찬송하고 성경 말씀을 외우고 죄를 날마다 자백하는 삶을 살더라도...


그저 우리의 죄는 창조주 앞에 여전히 남아 있을 뿐이다.


우리의 죄가 도말되는 방법은 단 하나 밖에 없다.


그것은 우리의 죄에 대한 형벌을 대신해서 받는 방법 곧 대속물의 형벌을 통해서 죄인의 죄를 도말하는 것이다.


이 방법이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기록된 창조주의 본마음이 담긴 속죄의 유일한 방법인 것이다.



그리고 그 속죄물의 형벌이 예수님을 통해서 십자가에서 완벽하게 100% 이루어졌다.


죄악덩어리인 인생은 단지 예수님이 그렇게 해 주신 공로의 은총 속으로 들어가서


그 속죄의 혜택을 누리기만 하면 된다.




※ 이 글을 읽고 있는 너는 아래의 말씀대로 진지하게 간절한 마음으로 창조주께 간구하라 !






시편 51:2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기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Wash me throughly from mine iniquity,


(나의 부정으로부터 완전히 나를 씻으소서)


and cleanse me from my sin.

(나의 죄로부터 나를 깨끗하게 하소서)



모든 인생은 누구나 다... 필자 본인 그리고 이 글을 읽고 있는 너도...


어머니 배 속에서 죄악덩어리로 만들어졌으며 죄악덩어리인 채로 이 세상에 출생하였다.


그래서 위의 말씀대로 인생은 자신의 모든 죄로부터 씻어져서 깨끗해지기를 창조주 예수님께 간절히 간구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왜 ?


창조주께서 씻으시고 깨끗하게 하시면 ?


죄인은 그야말로 눈보다 더 희게 양털보다 더 희게 깨끗해질 수 있다.










시편 51:7


우슬초(성령)로 나를 정결케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를 씻기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Purge me with hyssop, and I shall be clean:


wash me, and I shall be whiter than snow.




내가 정하리이다 !


I shall be clean: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


I shall be whiter than snow.





이 말씀은 빈말이 결코 아니다.


모든 성경 말씀은 100%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은 단 1개의 빈말, 헛된 말도 결코 하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자신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신다.



그렇다면 죄악덩어리 인생이 곧 이 글을 읽고 있는 네가 하나님의 역사로 정결해질 수 있다면 ?


그것은 100% 완벽하게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죄악덩어리 인생의 죄가, 곧 네 모든 죄가 100% 씻어져서 눈보다 더 하얗게 깨끗해질 수 있다고 창조주께서 말씀하셨으면... ?


그것은 창조주의 확실한 말씀의 약속대로 100% 깨끗해질 수 있는 것이다.


왜 ?


창조주께서 약속하셨으면 꼭 반드시 그렇게 되는 것이다.


아멘 !!





만일 네가 진실로 네 죄로부터 씻어지기를 원하는 마음이 간절하게 있다면...


그렇다면...


오직 성령의 역사가 이 글을 읽고 있는 너에게 그토록 간절히 구하는 너에게 임하시게 될 것이다.


그래서 성령의 역사가 임하시게 되어...


성령께서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가 흐르는 대속의 성경 말씀으로 너를 정결하게 하면... ?


참으로 너는 100% 완벽하게 정결해질 수 있다.


성령께서 복음의 말씀으로 너를 씻으면 너는 참으로 하얀 눈보다 더 100% 완벽하게 희게 될 수 있다.



아멘 ?


아멘 ?


이 말씀에 대하여 너는 참으로 아멘이 되는가 ?



이 글을 읽고 있는 너는 참으로 위의 말씀처럼


간절한 마음으로 네 죄로부터 씻어지기를 그리고 깨끗해지기를 하나님께 간구하는 마음이 있어야만 한다.


오직 그런 심령들에게만 속죄양 예수님은 구세주로서 나타나시는 것이다.




이렇게 죄인이 자신의 죄로부터 씻어지고 깨끗해지는 체험은


실제로 자기 자신에게 일어나게 되는 일생일대의 생생한 체험인 것이다.




너는 과연 이러한 은총의 역사를 분명히 성경 말씀을 통해서 체험해야만 할 것이다.









이사야 44:22


(속죄양 예수님)가 네(이 글을 읽고 있는 너) 허물을 빽빽한 구름의 사라짐 같이,


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 같이 도말塗抹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救贖하였음이니라


(내가 너의 죗값을 대신 100% 갚아 주었음이니라)



I have blotted out, as a thick cloud, thy transgressions, and, as a cloud, thy sins:


return unto me; for I have redeemed thee.



너의 모든 죗값은 속죄양이신 예수님이 다 100% 갚아 주셨다.


이제 너는 그 진리의 말씀을 거짓 없이 진지하게 네 양심 속에 고스란히 받아들이기만 하면 된다.


그것이 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다.









이사야 1:18


여호와(구세주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죄인이 성경 말씀을 통해서


인생의 문제, 죄 문제, 형벌의 문제, 죗값을 치르는 방법, 대속물의 대상에 대하여


따져 보며 그에 대한 진리를 발견하게 되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Come now, and let us reason together, saith the LORD:


though your sins be as scarlet, they shall be as white as snow;


though they(=your sins) be red like crimson, they shall be as wool.



인생의 죄가 하얀 눈과 같이 희게 된다는 것은...


인생의 죄가 양털 같이 된다는 것은... ?


100% 완벽한 속죄가 되어서 하나님이 보실 때에 인생의 죄가 없어져 버렸다는 뜻이다.


눈은 하얗다.


양털도 하얗다.


하얗다는 것은 티도 없이 깨끗하다는 것이다.


과연 죄악된 우리 인생이 성경 말씀을 통해서 속죄양 예수님과 변론하게 되면...


이것저것 따져 보고 그 시비를 분간하게 되면 곧 성경 말씀의 근본적인 속뜻을 깨닫게 되면... ?


인생의 죄는 눈처럼 양털처럼 희고 깨끗해질 수 있다.


곧 인생은 죄로부터 완벽하게 100% 씻어질 수 있다.










에베소서 5: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말씀에 의한 물 씻음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That he(=Christ) might sanctify and cleanse it(=church)


with the washing of water by the word,



교회도 전에는 죄인들이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인들의 죄를 씻어 주고 깨끗하게 하셔서 거룩한 교회가 되었다.











그렇다면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무엇으로 씻으셨는가 ?



water by the word,


말씀에 의한 물이다.


말씀의 물이다.


말씀이 물처럼 씻는 기능을 한 것이다.


물론 그 말씀도 역시 속죄양 예수님의 대속이 증거되고 있는 말씀인 것이다.







에베소서 5:27


자기(예수 그리스도)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흠, 오점, 허물, 실수 등 모든 지저분한 것들이 없도록... 이런 뜻이다.)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


(무엇이 거룩하고 흠이 없다는 것인가 ? 교회가 !)



That he(=Christ) might present it(=church) to himself a glorious church,


not having spot, or wrinkle, or any such thing;


but that it(=church) should be holy and without blemish.



교회 곧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은 전에는 티, 주름, 흠, 오점, 허물, 죄, 위법, 불법, 범죄, 모든 악한 죄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그런 죄인들을 말씀의 물로 씻어서 깨끗하게 하고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자녀들로 태어나게 하셨다.


거듭난 교회 곧 그리스도인들은 더 이상 흠도 없고 티도 없고 주름도 없고 허물도 없고 죄악도 없고 더러운 것도 없고 범죄도 없고 불법도 없고 위법도 없다.


거룩하신 예수님 앞에서 완벽하게 영광스러운 존재가 되었고 거룩하게 되었다.




어떻게 그런 일들이 가능하였는가 ?




with the washing of water by the word,



말씀에 의하여 죄를 씻었기 때문이다.


말씀에 의하여 죄인이 자신의 모든 죄로부터 깨끗해졌기 때문이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너도 예수님의 핏물이 넘실넘실 채워진 성경 말씀으로 말미암아 너의 모든 죄로부터 씻어져야만 한다.


그리하지 아니하면 너는 거룩한 교회가 아니다.



여전히 너는 더러운 죄악덩어리이기 때문에 너의 죗값으로 인하여 지옥의 형벌에 떨어질 것이다.








계시록 7:14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나온) 자들인데


어린양(속죄양 예수님)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These are they which came out of great tribulation,


and have washed their robes, and made them white


in the blood of the Lamb.




교회 곧 거듭난 그리스도인들 곧 자신의 모든 죄로부터 100% 씻어져서 깨끗해진 사람들은 7년 대환란 시기에 남겨지지 않는다.


7년 대환란이 닥쳐오기 전에 미리 휴거된다.


교회 곧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


어린 양의 피 곧 예수님의 피로써 자신을 씻어서 희게 하였다는 사실이다.


옷은 인생이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도록 해 주는 능력과 자격이 되어 준다.


옷은 죄인의 죄와 부끄러움을 덮어서 가려 준다.


하나님이 죄인에게 옷을 주시면 그 옷은 완벽하게 죄와 부끄러움을 가려 줄 수 있는 옷이다.



죄인이 거룩하신 하나님께 죄 없이 거룩하게 나아가서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옷이다.



그 옷은 예수님의 피로 씻어지고 깨끗해진 옷이어야 한다.


예수님의 피가 옷에 뿌려져야 한다.


예수님의 핏물에 담겨진 옷을 입어야 한다.


그런 옷이 바로 어린양의 피로 씻어지고 깨끗해져서 하얗게 된 옷인 것이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너는 이 옷을 입어야 한다 !



죄악덩어리인 우리 인생은...


과연 창조주 예수님이 주시는 구원의 옷, 의로움의 옷, 속죄양 예수님의 핏물에 담겨진 대속의 옷을 어떻게 입을 수 있는가 ?







디도서 3:4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을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가 증거되고 있는 성경 말씀이...)


나타내실 때에


(이 글을 읽고 있는 너의 양심 속 깊은 곳에 나타나야 한다. 곧 속죄의 효력이 성경 말씀을 통해서 들려와야 하는 것이다.)



But after that the kindness and love of God our Saviour toward man appeared,










디도서 3:5


우리를 구원하시되


he saved us,


(속죄 복음이 기록된 성경 말씀이 너의 마음속에 들려오지 아니하면 ?


결코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Not by works of righteousness which we have done,



(네가 착하게 살아가는 것, 네가 죄를 짓지 않으려고 애를 쓰는 것,


네가 전도한 것, 네가 성경을 여러 번 통독한 것,


네가 교회에 성실히 다니고 직분을 가져서 여러 봉사를 하는 것, 네가 전 재산을 헌금한 것,


네가 희생하면서 신앙 생활을 한 것, 마음과 생각을 경건하게 하고 언행을 조심한 것, 네가 순순한 마음으로 상대방을 대하는 것,


계명을 지키려고 강한 마음을 먹고 세상 욕망에 흔들리지 않으려고 애를 쓰는 정신력...


이런 것들을 통해서 죄인은 자신의 죄로부터 지옥으로부터 형벌로부터 결코 구원되지 않는다 !)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but according to his mercy


하나님의 긍휼矜恤, 하나님의 은총과 자비는 과연 무엇인가 ?


바로 속죄양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를 흘려 죽으신 일이다.




죽으셨는가 ?


바로 이 글을 읽고 있는 너 ! 너 !


네 죄 때문에 그리고 이 글을 쓰고 있는 필자 본인의 죄 때문에 죄의 형벌을 대신 받으신 것이었다.


이 사실이 너의 양심 속에도 참으로 찾아와서 네 양심 속에 뿌리박혀야 하는 것이다.




중생重生의 씻음과 by the washing of regeneration,


중생 ?   重 生

重 : 또다시 중

生 : 태어나다 생


다시 태어나다 곧 거듭나다.




중생은 거듭나는 것이다.


단 거룩하신 창조주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모든 인생은 죄악덩어리로 자신의 어머니 배 속에서 태어났다.


중생에는 관심도 없이 그냥 그대로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면...


교회에도 일생토록 다니고 성경도 읽고 기도도 하고 찬송도 하고 전도도 하고


성가대원, 주일학교 선생, 전도사, 선교사, 목사, 신학 박사의 삶을 살았어도


만일 중생하지 않았다면... ?


씻어진 사람이 아니다.



자신의 모든 죄로부터 씻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여전히 더러운 죄악덩어리이다.


씻어지지 않은 채 이 죄악덩어리가 죽으면 당연히 어디로 가는가 ?


더러운 죄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거룩하신 창조주와 함께 살 수는 없다.


천국에 결코 들어가지 못한다.


갈 곳은 단 한 곳... ?


지옥 불못에 떨어져 죄의 대가인 형벌을 영원히 받게 된다.



중생할 때에 곧 거듭날 때에


죄악덩어리 인생은 자신의 모든 죄, 모든 악한 것과 허물, 불법, 위법, 범죄, 흉, 실수, 흠, 모든 죄악으로부터 100% 완벽하게 씻어진다.






사람아,


이 말씀을 큰 소리로 낭독해 보아라.




중생의 씻음과 by the washing of regeneration,



중생의 씻음 !



washin of regeneration





중생할 때에 씻어진다 !



너는 모든 죄로부터 100% 완벽하게 씻어졌는가 ?


언제 어느 날 어느 시에 씻어졌는가 ?


그 날과 그 시간을 모르는가 ?


모르고 있다면... ?


성경 말씀이 네 마음밭에 뿌려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증거해 준다.


성경 말씀이 뿌려지지 않았다는 것은 결코 중생하지 않았다는 결론이다.




















죄인의 양심 속에 예수님의 대속의 핏물이 흐르고 있는 성경 말씀이 찾아와서 뿌리박히게 되면 ?


그 인생은 그 자리에서 즉시로 중생 곧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게 되는 것이다.



성경 말씀이 곧 하나님의 씨앗이다.


성경 말씀의 씨앗이 사람의 마음밭에 뿌려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난 것이다.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and renewing of the Holy Ghost;



중생할 때에 곧 거듭날 때에 성령의 역사가 임하신다.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죄악덩어리 인생은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거듭나기 전까지 그때껏 내내 마귀의 자식이었는데


중생하게 되면 새로운 피조물 곧 하나님의 100% 거룩하고 의롭고 영화로운 자녀로 ! 창조주의 자녀로, 신의 자녀로 탄생한 것이다.




고린도후서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대속의 복음의 효력 안에 있으면... 그런 뜻이다.


어떻게 그 효력 안으로 죄악덩어리 인생은 들어갈 수 있는가 ?


믿음으로 !


그 믿음은 무엇인가 ?


성경 말씀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믿고 자신의 마음속에 거짓 없이 참으로 진지하게 "아멘~~~" 시인하며 받아들여서


그 말씀의 효력을 누리는 것이다.)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보라, 모든 것들이 새로워졌도다)



Therefore if any man be in Christ,


he is a new creature:


old things are passed away;


behold, all things are become new.




디도서 3:4, 5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을 나타내실 때에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But after that the kindness and love of God our Saviour toward man appeared,



Not by works of righteousness which we have done,


but according to his mercy he saved us,


by the washing of regeneration,


and renewing of the Holy Ghost;










고린도전서 6:11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전에는 죄악덩어리 죄인이었으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100% 대속의 진리가 증거되고 있는 성경 말씀을 의지함으로...)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


(씻어지고 거룩해지고 의로워지는 혜택은 믿는 사람에게 실제로 일어난다. 이것이 거듭남의 역사인 것이다.)




And such were some of you:


but ye are washed,


but ye are sanctified,


but ye are justified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and by the Spirit of our God.











고린도전서 4:15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for in Christ Jesus


복음으로써 through the gospel.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


I have begotten you




여기서 나는 누구인가 ? 바울이 ?



아니다. 바울은 단지 복음을 전해 준 도구였을 뿐이다.



죄인을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게 하시는 분은 바로 하나님이시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 하나님의 역사로 속죄양 예수님의 대속의 복음으로 말미암아 죄인을 거듭나게 하시는 것이다.





복음으로써 through the gospel.




낳았음이라 have begotten



복음이 죄악덩어리 인생을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게 한다.


거듭나게 한다.


중생하게 한다.


단 조건이 있다...


무슨 조건인가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 for in Christ Jesus !



곧 속죄양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로 말미암아 100% 이루어진 대속의 진리가 증거되고 있는 성경 말씀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네 모든 죄악으로부터 너는 어떻게 씻어지는가 ?


속죄양 예수님의 100% 대속의 진리.


곧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를 흘려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네 죗값이 100% 모두 갚아졌다는 사실.


이 진리가 증거되고 있는 성경 말씀이 곧 복음이다.


이 복음의 성경 말씀을 통해서 죄악덩어리인 너는 비로소 너의 모든 죄와 형벌과 지옥으로부터 벗어날 수가 있는 것이다.



너는 너의 모든 죄악으로부터 실제로 씻어져서


깨끗하게 거룩하게 의롭게 영화롭게 새로운 피조물 곧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된다.





시편 107:20


(창조주 예수님)


그(그의) 말씀을 보내어


(복음의 말씀 곧 100% 대속의 진리가 증거되고 있는 성경 말씀을 보내어...


창조주이시며 구세주이신 예수님이


죄악덩어리인 인생을 향하여 가지고 계시는 근본적인 본심은


인생의 죄악을 대속해 주셔서 용서해 주시는 것이다.


그 기쁜 소식이 복음의 성경 말씀을 통해서 우리 인생에게 들려오고 있다.



저희를 고치사


(죄의 병으로부터 고쳐지는 것이다.


죄의 병으로부터 고쳐지는 것 ?


죄의 고통이 사라지고 죄책감, 가책, 두려움, 불안, 걱정으로부터 해방되는 것...


죗값이 100% 갚아진 진리의 말씀을 양심 속에 얻게 되면 평안이 찾아오게 된다.


더 이상 어떤 죄도 형벌과는 관계가 없다.


어떤 죄도 지옥으로 끌고 가지 못한다.


더 이상 죄인이 아니다.


더 이상 율법 아래에 있지 않게 된다.


더 이상 율법의 공격을 받지 않게 된다.


이런 축복을 받는 것이 바로 죄인이 자신의 죄의 병으로부터 완치되는 것이다.)



위경危境에서 건지시는도다


(위태로운 지옥의 형벌로부터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다.)



He sent his word,


and healed them,


and delivered them from their destructions.








아멘.